메뉴

콘텐츠 시작

News Briefs
2023 연세MBA밤, 제23회 경영대상 시상식
등록일: 2023-12-22  |  조회수: 536

 

지난 12월 21일 신촌 연세동문회관 그랜드볼룸에서 2023년 연세MBA 밤 및 제 23회 경영대상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연세MBA총동창회 설도원 회장은 “올해 새로운 비전과 4대 활동 방침에 맞추어 전동문 연락처 확대, 제10회 연세MBA포럼 개최, 39호 MBA저널 발간, One 연세MBA 결속 강화, 연세MBA Winners’ Club 개최 등 대내외적으로 동문들께 도움과 자부심을 드리고 대외 위상제고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세상의 빛이 되는 No.1 연세MBA동창회가 되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고, 동문님들을 위하는 동창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는 인사말로 개회를 알렸다.

 

'연세MBA 밤'에는 연세대학교 김동훈 행정·대외부총장, 김성문 경영전문대학원장이 참석하였으며, 현장에는 참석하지 못 하였지만 연세대학교 서승환 총장과 이경률 연세대학교 총동문회장도 영상으로나마 축사를 전했다. 김동훈 행정·대외부총장은 “동문들이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시는 연세MBA총동창회에 감사합니다. 졸업 후에도 보내주시는 여러분의 지지 덕분에 모교도 발전한 한 해 였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라고 축사를 전했으며, 김성문 원장은 “올해 ‘연세MBA 경영대상’ 수상자분들께도 축하의 말씀 전하며, 모교 발전을 위해 전폭적인 성원을 해주시는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 본교 교수들은 휼륭한 연구와 후학 육성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좌측부터 설도원 MBA총동창회장, (사)노현장학복지재단 이사장 겸 안산 현대프라자 대표 이양훈 동문(경영석사 19기),
김동훈 행정·대외부총장, 김성문 경영전문대학원장]

연세MBA총동창회는 매년 국가경제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헌신하는 동문들을 발굴·선정하여 ‘연세MBA 경영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연세MBA를 빛낸 동문상은 국가사회 발전과 동창회 위상을 크게 높인 동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現 (사)노현장학복지재단 이사장이자 現 안산 현대프라자 대표인 이양훈 동문(경영석사 19기)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기업 경영에 탁월한 성과를 낸 최고 경영자 동문에게 수여하는 연세MBA 최고 경영자상은 現 하이트진로음료㈜ 고문 조운호 동문(경영석사 80기), 現 태성회계법인 대표이사 남상환 동문(경영석사 82기), 現 참빛그룹 총괄사장 이대만 동문(경영석사 101기, EMBA 13기)이 수상했다. 연세MBA 부문상은 총 10개 분야에서 전문성과 업적이 뛰어난 동문에게 수여하고 있는 상이다. 해당 상은 혁신경영 대상에 OCI파워㈜ 대표이사 장형규 동문(경영석사 101기, EMBA 13기), 마케팅 대상에 연세대학교 연세유업 상무 안상규 동문(경영석사 87기), 고객만족 대상에 (사)기업재난안전협회 회장 겸 ㈜미래안전진흥원 대표이사 황순현 동문(경영석사 66기), 사회공헌 대상에 강남복지재단 이사장 심계원 동문(경영석사 66기), 학술연구 대상에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명예교수 서동철 동문(경영석사 31기), 문화예술 대상에 산막스쿨 교장 겸 터득골 이사장 권대욱 동문(경영석사 50기), 신사업개발 대상에 ㈜CH 솔루션 대표이사 정병효 동문(경영석사 83기), 디지털미디어경영 대상에 MJ이스테이트 대표 손민진 동문(경영석사 90기, EMBA 2기), 기업문화 대상에 신한라이프 강남본부 본부장 소영민 동문(경영석사 100기), 글로벌 신인재상에 Fusion Worldwide 책임매니저 이승재 동문(경영석사 100기, GMBA 12기)이 수상했다.

 

이어서 만찬과 함께 성악, 가요, 무용 등 다양한 무대가 진행되었으며, 연세응원단과 함께 아카라카를 외치기도 하였다. 이와 더불어 행운권 추첨으로 행사에 참석한 동문들이 양손 무겁게 귀가할 수 있도록 했으며, 모교를 위해 경영대학(원)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연세MBA는 1965년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으로 출범하였으며 1967년 경영석사 1기 배출과 함께 경영대학원 동창회가 시작되었다. 2005년 MBA체제로 개편됨과 함께 2006년 경영전문대학원으로 재출범하였으며, 현재는 Corporate MBA, Financial MBA, Global MBA, Executive MBA, Advanced MBA, Police MBA를 운영하고 있다. 연세MBA 총동창회 또한 One MBA라는 이름으로 하나된 MBA 동창회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저작권 및 연락처

페이지 로딩 이미지 표시

x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