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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MBA 신입생 모집
등록일: 2020-10-14  |  조회수: 88

세계 수준의 Creative Leadership을 갖춘 CEO를 꿈꾸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걸맞는 MBA를 원하는인재들을 위한 연세 MBA 프로그램이 2021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과정은 CEO 및 임원급을 위한 주말 한국어과정의 EMBA(Executive MBA), 미래의 CEO가 될 중간 관리자를 위한 야간 한국어과정 CMBA(Corporate MBA) 금융 CEO가 될 중간 관리자를 위한 야간 한국어과정 FMBA(Finance MBA) 과정이다.

최고의 리더 그룹으로 구성된 EMBA는 워라밸(Work-Life Balance)가 가능하며 내외부 전문가와 함께 EMBA에서 학습한 지식을 현업에 실제로 적용하는 독특한 과목 운영으로 정평이 나있다. CMBA는 경영학 전 분야의 다양한 이론과 실전케이스를 경험할 수 있는 특화된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FMBA는 금융공학과 자산운용분야에 특화된 전문 교육과정으로 금융산업의 선도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커리큘럼을 갖추고 금융권 중심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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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글]

김승일 EMBA 졸업생(와이콘즈 대표)

연세 EMBA 프로그램의 핵심은 액션 러닝 수업입니다. 저는 이 수업에서 2년간 배운 것을 실제로적용해 보면서 다양한 전문가들의 지도와 컨설팅을 받으며 ‘와이콘즈’를 창업하여 모교 공학원에 입주까지 하였습니다. 팀 별로 해결 과제를 지도할 전담 교수 지정을 비롯하여 분야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고 교육심리 전문가 상담 과정 등 고도의 체계를 갖춘 최고의 수업이라 자신합니다.

 

최광섭 EMBA 재학생(KT 부장)

훌륭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이론적 지식과 실무적 경험을 두루 체득할 수 있었습니다. 원우회 조직이 탄탄해서 현업과 학업의 적절한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었던 점도 연세 EMBA만의 강점입니다.

 

김종현 EMBA 재학생((주)광인사 대표이사)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가는 요즘, 이 시대를 슬기롭게 대처하고 미래를 준비 할 수 있도록 지식을 채워주고 인적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연세 EMBA. 최적의 커리큘럼과 최고의 교수진 그리고 최강의 동문들이 기다립니다.

 

조흥렬 EMBA 재학생(LG 디스플레이 부장)

이공계를 기반으로 직장생활을 했는데 연세 EMBA 과정을 통해 글로벌 트랜드와 다양한 사례를 통한 합리적 의사결정 역량을 키웠습니다. 코로나 상황이었음에도 첨단 실시간 온라인 학습으로 학습 효과를 최대한 유지한 점도 연세 EMBA의 강점입니다. 현업과 학업을 병행하기에 최적화된 연세 EMBA 덕분에 지금은 중국에서 근무하지만 강의의 몰입도를 유지하면서 현업과 학업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장민 FMBA 재학생(종근당고촌재단 사무국 팀장)

뒤늦게 다시 시작한 학업이었지만 연세 MBA에서 보낸 2년의 시간은 제 인생 최고의 순간이었습니다. 최고의 교수님과 은행, 증권, 보험, 자산운용사 등 다양한 금융권에서 근무하는 원우들과의 네트워크는 재단에서 자금운용 업무를 하고 있는 저의 능력을 성장시켜 나가는 강력한 무기가 되었습니다.

연세 MBA는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대학원입니다. 오랜 역사와 최고의 동문 파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고의 교수님들과 수시로 대학원장님과의 대화를 통해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는 따뜻함이 있습니다. 끈끈함으로 이어진 원우들과의 인맥 관계는 여러분의 성공을 이끄는 소중한 자산이 되어 줄 것입니다. 연세인이라는 자부심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입니다.

연세 MBA에서 연세인의 자부심도 느껴 보시고 여러분의 경쟁력을 퀀텀 점프 시킬 수 있는 기회도 가지시기 바랍니다.

 

권평운 CMBA 재학생 (Natixis Investment Managers Korea, Director)

COVID19으로 인해 급작스럽게 시작된 온라인 강의에도 불구하고 연세MBA는 글로벌 선도 MBA프로그램답게 빨리 대처하여 완벽에 가까운 강의 및 학생지원시스템을 구축하여 원우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원우들의 편익을 최대한 고려하고 불편과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원우회와 함께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대응책을 준비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연세MBA 원우들은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절망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네트워킹 하며 단합하는 강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들 이야말로 연세대학교 MBA가 보여줄 수 있는 경쟁력이자 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현철 CMBA 재학생 (하나 UBS 자산운용 리테일본부 이사)

연세MBA는 '다양성'으로 표현됩니다. 원우들의 나이, 전공, 업종과 직책이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어 다양한 관점에서 지식과 경험 및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었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소중한 배움의 시간입니다.

GET(Global Experience Trip), 각종 체험 수업과 동호회 활동을 통해 Corporate, Finance, Global, Executive MBA원우들이 커리큘럼은 달라도 열정과 다양성으로 하나되어 어울릴 수 있는 곳이 바로 연세 MBA입니다.

다양성이 존중 받는 연세MBA. 지원자 한 분 한 분의 생각과 가치관이 공존하며 존중 받을 수 있는 곳이기에 연세MBA는 후회 없는 선택, 최선의 네트워킹 기회가 될 것이라고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김우리 CMBA 재학생 (해브앤비주식회사팀장)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로 인해 갑자기 비대면 수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1, 2학기 때 협업을 통해 원우들에게 많이 배우고 있는 차에 비대면 수업이 걱정이 되기도 하고, 휴학을 고민해 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전통과 우수한 교육체계를 가지고 있는 연세대학교 시스템으로 그런 걱정을 덜어낼 수 있었습니다.  대면-비대면 혼합 강의로 전환한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원우회 지원은 코로나 사태에서도 기대에 미치는 학교 생활을 마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백재우 CMBA 재학생 (한국하니웰 부장)

연세 CMBA 코스는 비경영전공자를 기업의 CEO로 양성하는 필수 과정입니다.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외국계 회사 마케팅 팀장으로 재직중인 저에게 항상 학문적인 갈증이 있었습니다. 지난 2년의 MBA 학업 과정은 지식의 깊이와 더불어 성공적인 네트워킹의 넓이까지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인생의 전환점을 기대하는 여러분들의 후회 없는 도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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