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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신입생 동문멘토링...12년 전통 계속 잇다
등록일: 2019-04-01  |  조회수: 648

새 학기의 설렘이 아직 가시지 않은 지난 3월 23일 연세대학교 백주념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19 신입생 환영식 및 동문멘토링’ 행사가 열렸다. 신입생 환영식은 경영대학이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동문멘토링은 경영대학과 상경대학, 상경ᆞ경영대학 동창회가 공동으로 행사를 준비했다.

 

[신입생 환영식 : 서길수 경영대학장 환영사 및 교수진 소개]

 1부 신입생 환영식은 서길수 경영대학장과 경영대학 교수진의 신입생 환영사로 시작했다. 이후 경영대학 홍보대사 비즈연(BizYon)이 진행을 맡아, 신입생들과 퀴즈를 통해 연세경영을 알아가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반별 대항으로 진행되면서 같은 반 동기들 간 단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신입생 환영식 : 홍보대사 비즈연과 함께 하는 퀴즈쇼!]

2부 동문멘토링은 2-3명의 동문 선배 멘토가 10여 명의 신입생 멘티들에게 대학생활과 진로 등에 대한 조언을 주고 받는다. 2008년에 시작되어 지금까지 12년재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 날 행사에는 동문 110여 명, 경영대학 및 상경대학 신입생 550여 명, 교수진 40여 명이 참여했다.

 [동문멘토링 : 멘토 입장]

사회는 오상진(경영 98) 방송인이 맡았다. 신입생들의 열띤 환영의 박수 속에 동문 멘토와 교수진이 입장하여 무대에 섰다. 서경배 동창회장(경영 81,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회장)은 전 세계에서 하나뿐인 이 행사에 대한 자부심을 표하며, 신입생들에게 “내일을 향해가는 사람이 되라”고 당부했다. 뒤이어 차기 동창회를 이끌 송하경(응통 78, 모나미 회장)은 “Dream big! Fly Yonsei!”를 외쳐 행사의 열기를 고취시켰다.

 

대표 멘토 이수연(경영 72, 전 한양 ENG 부회장) 동문은 “신입생들 또한 미래의 후배들을 이끌 멘토로 성장하기를 희망한다”는 바람을 전했고, 나우주(응통 82, 엘엠에스 대표이사) 대표 멘토는“신입생들이 꿈을 향해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끈기를 지니라”고 조언했다.

 

신동천 상경대학장은 신입생들에게 알찬 대학생활을 당부하는 한편, 동문멘토링 행사를 있게 해준 동문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서길수 경영대학장은 “바쁜 선배들이 여러분을 환영하고 지도하기 위해 와주셨다. 이 모습이 여러분의 미래 모습이다.”고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무대에 있던 멘토가 신입생 멘티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멘티와의 첫 만남을 위해 객석으로 이동했다.

 [동문멘토링 : 서경배 동창회장 환영사 및 '멘토에게 묻다']

‘멘토에게 묻다’ 코너에 서경배(경영 81), 박영숙(경영 82,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 대표이사), 유성권(경제 82, E*Public 대표이사), 최정규(응통 86, 쟈니덤플링 대표), 강호찬(경영 95, 넥센타이어/넥센 대표이사 회장), 유한익(경영 03, 티몬 이사회 의장) 6명의 멘토가 다시 무대에 올랐다. 서경배 동문은 “점이 모여 선이 되고, 선이 면으로, 면이 공간으로 바뀌듯이, 여러 점들을 찍어서 자신이 삶의 주인이 되어라. 그리고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고 했다. 박영숙 동문은 “세계에서 주목받는 인물들을 곁에서 만나보면 공통점이 하나 있다. 나만의 스토리가 있다는 것이다. 여러분도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대학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했다.

 [동문멘토링 : 다함께 아카라카!]

신입생 조상아 학생은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신 선배님들의 모습을 뵙고 연세경영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느꼈다. 선배들의 가르침을 직접 받을 수 있다는 것이 대학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임동언 학생 또한 “매스컴을 통해 뵙던 훌륭한 분들이 연세경영 선배님이고, 그런 분들을 실제로 뵐 수 있어서 영광이다”며 “훗날 본인도 멘토들처럼 당당하게 무대에 서고, 후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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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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