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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연세창업혁신프로그램 25억원 기탁 협약 체결
등록일: 2017-03-22  |  조회수: 752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월 27일 연세창업혁신프로그램(YVIP, Yonsei Venture, Innovation & Startup Program)에 25억 원을 기탁하는 협약식을 연세대학교 경영대학과 체결하였다.

 

[사진 : 왼쪽부터 심상배 아모레퍼시픽 사장, 엄영호 경영대학장, 김용학 총장,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김영석 행정대외부총장]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아모레퍼시픽그룹 서경배 회장(경영 81), 아모레퍼시픽 심상배 사장, 연세대학교 김용학 총장, 김영석 행정대외부총장, 엄영호 경영대학장 등이 참석하였다.

 

연세창업혁신프로그램은 경영대학이 새로운 사업을 일으키는데 필요한 지식과 네트워크, 그리고 영감을 제공하여 창업혁신에 관한 지식 연구의 허브로 성장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 육성 경영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영대학은 창업혁신 교과과정 개발과 경영학 창업 심화전공의 내실화, 창업경진대회 개최와 창업 공간 지원 등을 통한 학생 창업 활동 육성, 해외 대학과의 글로벌 협력 강화와 동문 멘토그룹 결성 및 글로벌 컨퍼런스 등을 통한 네트워크 확장, 그리고 창업혁신 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이 지금까지 열정적으로 펼쳐온 창업 혁신 교육과 연구를 보다 더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게 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모레퍼시픽과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은 상호 협력하여 실질적인 프로그램과 기금 운용을 추진하고 관리해 나갈 것이다.

 

경영대학은 새로운 100년을 내다보며 창업 혁신을 중요 교육 방향으로 설정한 후, 학생들의 창업 인식을 바꾸고 확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체계화된 교과과정과 비 교과 활동을 하나의 틀에서 교육하는 경영학 창업심화 전공 제도를 2017년부터 시행한다. 또한 스타트업 아뜨리움에 창업동아리 입주 공간을 마련하였으며 3D 프린터를 갖춘 디자인 가라지(Design Garage)를 오픈하였으며, 창업 초기부터 해외 마켓으로 시각을 확대해야 할 필요성을 인식하여 글로벌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창업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를 고취하였다.

 

서경배 회장은 “모교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항상 새로움을 개척하는 역사였다”며 “21세기 변혁의 시대에 그 개척정신을 바탕으로 또 다시 세상을 변화시켜 나가는 선도적인 대학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엄영호 경영대학장은 “모교의 발전과 후배 양성에 변함없이 도움 주시는 서 회장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먼저 전하며, “연세경영은 경영관 건립으로 하드웨어적 교육 인프라 구축은 세계적 수준이 되었다. 소프트웨어적 인프라 구축이 절실한 시점에 창업혁신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이번 기탁은 21세기 창업혁신 지식플랫폼의 글로벌 허브가 되고자 하는 연세경영 발전 비전의 초석이 될 것이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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