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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MBA 경영사례분석대회에서 수상 휩쓸다
등록일: 2016-12-20  |  조회수: 992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이 머니투데이방송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내 최고의 MBA 경영사례분석대회에서 올해 연세대 MBA 4개팀이 수상하였다. 연세대 MBA 팀은 전체 8개 수상팀 중 교육부장관상, 한국수력원자력상, 머니투데이방송사장상, 우수상을 받았다.

 

본 대회 지도교수인 경영대학 박경민(매니지먼트 전공) 교수는 올해 사례대회의 성과에 대해 “대회 주제인 에너지 및 전력 산업이 IT, 태양광, 원자력 등 각종 융복합적 기술과 사회적 선택을 필요로 하는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에 가까이 있는 산업이라는 점에서 MBA 학생들의 관심이 높았고 참가한 학생들의 풍부한 경험과 창의적인 사고 덕분이다”고 했다.

 

장진영(MBA 16) 원우는 김태훈(MBA 16) 원우와 팀을 이루어 출전하여 최고상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들은 학점이나 학위가 아닌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었고 성공의 반대는 실패가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라는 한 교수님의 말에 영향을 받아 참여하였다. 장진영 원우는 “직장생활 경험이 사례를 이해하거나 전략을 제시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수업과 겹쳐 스트레스를 받긴 했지만 그러한 과정을 겪고 극복하면서 한 단계 더 성장하게 되었다” 는 소감을 전했다.

 

박경민 교수는 대회 심사위원장으로서 논리성과 창의성, 그리고 자료분석을 통해 자신의 논점 설득을 강조했다. 그 결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선박형 이동식 스마트원전 활용이나 새로운 아프리카 국가 시장 진출 등 창의적이고 분석적인 좋은 보고서들이 이번 대회에서 나왔다고 평가했다. 박 교수는 “자신이 배우고 있는 경영학의 툴과 접근법을 사용하여 현실 경영문제에 적용해 보는 기회로서 꼭 한번쯤은 사례대회에 참가해보라고 권하고 싶다”며 “이러한 대회를 통해서 배우는 것은 강의실이나 회사에서 배우기 힘든 창의력, 발표력, 논리 개발력, 주관의 객관화 능력 등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고 했다.

 

이번 대회에서 지시된 사례 주제는 3가지이다. ▲ POST-2020 시대 저탄소 사회 실현에 기여하기 위한 전력 산업의 발전전략 수립 ▲원자력과 신재생에너지의 동반 성장을 위한 KHNP의 사업전략 수립 ▲세계 원전 시장에서 신흥국 비중 확대에 대응한 신흥국 수출전략 수립 이다. 출전 팀들은 이 중 하나를 선택하여 사례발표를 하였다.

 

[2016 MBA 경영사례분석대회 수상팀]

수상명

팀 이름

팀 구성원

교육부장관상

전력질주

장진영, 김태훈

한국수력원자력사장상

EASY COMPANY

김주희, 정지윤,   임재영

머니투데이방송사장상

Seenergy

한정훈, 박호민,   이상길, 최인영

우수상

더 파워 오프 파워

고혁준, 조원경

저작권 및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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