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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임을 세계가 입증한 연세 MBA
등록일: 2014-12-23  |  조회수: 978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MBA 프로그램이 국내 최고임을 세계가 입증하였다. 풀타임 Global MBA는 영국 이코노미스트에서 발표한 ‘2014 세계 100대 풀타임 MBA’에서 국내 유일하게 100위권에 들었다. 곧 이어 영국 파이낸셜타임즈(Financial Times, 이하 FT)가 평가하는 파트타임 MBA가 발표되는데, 파트타임 Corporate MBA가 56위에 올랐다. 풀타임은 4년 연속, 파트타임은 5년 연속 랭킹에 든 것이다. 올해 풀타임 및 파트타임 MBA 모두 세계 랭킹에 오른 대학은 국내 대학 중 연세대 MBA가 유일하다.

Global MBA 세부 평가 결과를 보면 ‘동문 네트워크 규모’(Breadth of alumni network)에서 5위, ‘동문 역량’(Potential to network)에서 28위, ‘동문의 국제화 정도’(Internationalism of alumni)에서 48위 등 상위권에 올라, 연세대학교 동문 네트워크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그리고 전 세계 대학들의 파트타임 MBA를 평가한 FT 랭킹의 경우, 100위권에 든 대학들이 대부분 임원 및 최고경영자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평가 대상이었다. FT 평가지표 중 졸업생 연봉과 급여 인상률이 각각 20%로 전체 40%를 차지하므로, 평가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들이다. 중간관리자급은 임원이나 최고경영자들에 비해 연봉과 급여 인상률이 낮아서, 상대적으로 평가에 불리한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세대 Corporate MBA가 56위를 차지하여 매우 주목된다. 

박영렬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장은 “2015년에 설립 50주년을 맞는 연세대 MBA가 우리나라 경영학 교육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며 “향후 2020년까지 세계 30대, 아시아 3대 MBA가 될 것이다.”는 목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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