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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MBA, 경영사례분석대회 교육부장관상 및 우수상 수상
등록일: 2014-12-23  |  조회수: 834

연세대학교 MBA가 지난 11월 15일 개최된 ‘2014 MBA 사례분석대회’에서 교육부장관상을 비롯하여, 2개 팀이 우수상을 받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 대회는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이 머니투데이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교육부가 후원한다. 2009년도에 시작되었다. 국내 유수 기업들의 경영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업의 미래를 위한 경영 대안까지 제시해야 한다. 올해 대회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참신한 사람들’팀은 Corporate MBA에 재학 중인 2013 학번 유정윤, 오윤지, 이원석, 송자용 원우들로 구성되었다. 그리고 Corporate MBA 2013 재학생 이성훈, 이윤석, 김경희, 심영민 원우의 'Nuovo Shinhan'팀과 Finance MBA 2014 재학생 박현준, 함주현 원우가 함께한 'Blue Label'팀이 우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사례분석대회는 그 어느 때 보다 엄격한 심사 절차가 진행되었다. 참가팀들은 '신한은행의 따뜻한 금융 미션을 실행하기 위한 5P 관점의 효과적인 통합 마케팅을 위한 전략 수립' 또는 '저성장기 신한은행의 지속성장을 위한 신성장동력 확보 전략 수립' 두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해야 했다. 주제와 관련된 보고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예선이 시작되었고, 이 중 8팀이 본선에 진출하였다. 교수, 경영컨설턴트, 기업 임직원이 본선 심사를 맡았다.

교육부장관상 수상팀 시상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참신한 사람들'팀의 유정윤(CMBA 2013) 원우는 "MBA 과정을 마무리 하는 단계에서 좋은 경험을 쌓았고, 특히 2년간 함께 공부했던 원우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낸 결과라는 것이 가장 기쁘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들은 팀 내에 금융업계 출신이 없었지만 학교를 다니면서 얻었던 자신감, 팀웍 등이 바탕이 되어 좋은 결과를 얻었다. 그리고 MBA 과정을 이수하면서 빠르게 문서를 읽고 토론을 거쳐 과제를 수행하는 수업방식을 통해 실력을 다져 왔다. 서로가 제안한 아이디어를 버리지 않고 잘 개발하여 창의적인 제안을 만들어 낸 것을 이번 수상의 요인으로 꼽았다.

유 원우는 “사례분석대회는 수업에서 얻은 모든 지식과 리더십, 팀웍을 스스로 검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중요한 것은 예선과 본선을 준비하는 긴 시간 동안 지치지 않고 구성원들간에 건전한 토론을 거쳐 가장 좋은 방안을 도출해 내는 것이다.”고 강조하며 후배들이 경영사례분석 대회에 적극 참여할 것을 추천했다.

2014 MBA 경영사례분석대회 수상팀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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