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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경쟁력 꾸준히 향상…단계별 연구 지원 제도 성과 나타나
등록일: 2020-06-26  |  조회수: 599

연세 경영 교수진들의 연구경쟁력이 꾸준히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국제전문학술지와 국내전문학술지 논문 게재 편 수 분석 결과 모두 상승세이다. (표1 참고)

게재 논문의 질적 수준 또한 향상되었다. 2019년에 논문 피 인용 지수(FWCI, Field Weighted Citation Impact)는 2.00에 도달하며 최고치를 보였고, UTD(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TOP 저널에 3편을 게재함으로써 지난 3년 중에서 최고의 성과를 냈다.

연구 경쟁력 상승, 특히 질적으로 우수한 논문 게재 수 상승 요인으로 교수진들의 연구 노력과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 지원 제도를 꼽을 수 있다. 연세 경영은 일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한 연구 업적을 보이는 교수를 선정하여 지원한다. 연구 지원 제도는 연구우수교수, 연구업적교수, 우수연구업적교수, 최우수연구업적교수 네 단계로 나뉘며, UTD TOP 저널과 FT 저널 논문 게재 편수를 심사 기준으로 한다.

지금까지 김병규(마케팅 전공), 김승현(정보시스템 전공), 김지현(매니지먼트 전공), 손재열(정보시스템 전공), 윤대희(회계 전공), 이무원(매니지먼트 전공), 임건신(정보시스템 전공), 임일(정보시스템 전공), 최정혜(마케팅 전공) 교수가 연구 지원 제도에 따른 우수 연구 교수로 선정되었다. (교수명 표기: 이름 가나다순)

[표1. 교수진 논문 게재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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