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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경영의사결정 변화, 제 22회 APDSI 개최
등록일: 2017-09-19  |  조회수: 763

제 22차 APDSI(Asia Pacific Decision Science Institute, https://www.apdsi2017.com)의 연례 학술대회가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연세대학교 경영관에서 개최되었다. 1994년 창설된 이 학회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생산관리, 경영과학, 정보시스템 분야의 경영학자들이 참여하는 국제학술대회를 매년 열어 왔다. 경영대학 허대식(오퍼레이션 전공) 교수가 학회장을 맡아 기획, 진행한 이번 학회는 연세대 경영대학과 한국생산관리학회가 공동 개최하였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의 주제는 ‘Technology Convergence, Innovation, and Decision Sciences’로 최근 화두인 4차 산업혁명의 기술융복합이 기업 혁신 및 경영 의사결정에 가져올 변화에 대하여 초점을 맞추었다.

김기영 경영대학 명예교수, 엄영호 경영대학 학장, 지트 굽타(Jeet Gupta, 미국 Decision Sciences Institute 회장, 앨라배마주립대학 경영대학 교수)의 축사로 시작된 이번 학술대회는 이상문 미국 네브라스카 주립대학 석좌교수, 송기홍 IBM 코리아 대표, 형원준 SAP Korea 대표, 지영조 현대자동차그룹 부사장 등이 기조연설자로 참여하였으며, 인공지능,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 디지털 에코시스템, 사회적 혁신 등 4차산업 혁명이 가져올 경영환경의 변화에 대하여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또한, 스마트 시티 구축에 대한 다양한 이슈에 대해서 이정훈 연세대 정보대학원 교수가 산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활발한 토론을 진행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12개 국가에서 총 100여명이 넘는 경영 학자들이 참여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21개의 학술 세션에서 80여편의 학술논문이 발표되었으며, 삼성전자 및 기아자동차 등 한국의 글로벌 기업들의 경영현장을 견학하는 기회도 마련되었다.

APDSI의 회장인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허대식(오퍼레이션 전공) 교수는 “연세경영이 해외 학자들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을 논의할 수 있는 학술의 장을 선도적으로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이번 학술대회에 큰 의의가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연세경영의 뛰어난 교육환경과 학문적 수월성을 해외에 널리 홍보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더욱 크다”고 평가했다.

[엄영호 경영대학장 축사]

 

[미국 Decision Sciences Institute의 Jeet Gupta 회장 축사]

 

[APDSI 허대식 학회장 연설]

 

[기조연설하는 이상문 네브라스카 주립대학 석좌교수]

 

[Cognitive Computing이 가져올 변화에 대하여 연설하는 송기홍 IBM Korea 대표]

 

[Ecosystem Resource Planning에 대한 연설하는 형원준 SAP Korea 대표이사]

 

[Smart Mobility의 미래에 대해 기조연설하는 지영조 현대자동차 부사장]

 

 [참석자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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