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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재상봉행사…학창시절의 추억에 잠기다
등록일: 2017-06-27  |  조회수: 426

경영대학은 지난 5월 13일 용재홀에서 올해로 졸업 50주년 및 25주년을 맞이한 63학번 및 88학번 동문들을 초청해 재상봉 행사를 개최하였다.

 

행사는 엄영호 경영대학 학장과 63학번, 88학번 대표 동문의 인사말로 시작되었다. 엄영호 학장은 소중한 시간을 내어 행사에 참가한 동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63학번 대표 이경훈(상학 63) 동문은 “50주년을 맞이하여 학교에 오니 75주년에도 동문들과 함께 참여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며 “앞으로는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연세경영의 교육의 질, 소프트웨어 역시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경영 88 진재형 동문은 “25년만에 학교에 다시 돌아간다는 생각에 설레어 잠을 설쳤다”며 “가족 같은 동문들과 함께하는 가슴 뭉클한 하루가 될 거라고 기대한다”며 인사를 마쳤다.

 

엄영호 경영대학장은 동문들에게 연세경영의 역사와 더불어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서 경영대학 홍보대사 비즈연과 함께하는 경영대학 투어가 이어졌다.

 

김명준(경영 63, 우리산업 대표이사) 동문은 이번 재상봉행사를 기념하며 발전기금 5천만원을 기탁하였다.

 

신영길(상학 63) 동문은 “5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다시 돌아오니 감회가 새롭다”며 후배들이 이전보다 훨씬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는걸 보니 기쁘다”고 재상봉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이승봉(경영 88) 동문은 “25년이라는 시간이 무색하게 함께 학교를 누비던 친구들 얼굴은 그대로라 놀랍고 반갑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롭게 동문 친구들이 생겨서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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