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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원, 구현아, 문영주, 채송화 CMBA 원우…경영사례분석대회 우수상 수상
등록일: 2020-12-24  |  조회수: 110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CMBA(Corporate MBA)에 재학 중인 성기원, 구현아, 문영주, 채송화 원우가 ‘2020 MBA 경영사례분석대회’에 C-wave라는 팀명으로 출전하여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2월 17일 최소 인원이 모여 경영관 용재홀에서 진행되었다.

 

이 대회는 2009년부터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과 머니투데이 방송이 공동 주최해 왔으며, 올해의 주제는 CJ그룹이 제시한 ‘코로나 19 이후 글로벌 전략’, ‘친환경 트렌드 대응 전략’이었다. 대회의 심사위원장은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 허대식(오퍼레이션 전공) 교수가 맡았다.

C-wave 팀은 코로나 19 이후 CJ ENM이 나아가야 할 사업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본 팀은 CJ ENM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K-POP미디어 콘텐츠를 플랫폼화하고, K-POP 콘텐츠 소비를 리딩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것을 제안했다.

 

 

팀장을 맡은 성기원 원우는 “경영사례분석 대회는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현업 경험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볼 수 있는 유일무이한 기회이다. 내년 대회에도 참여하여 장관상에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더불어,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으로 준비하는 과정에서 처음에는 어려움이 컸지만 새롭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는 소회를 밝혔다. 이어, “2년 여의 학교 생활 중 개인 활동 기록으로 남길 수 있을 만큼 가치가 있는 대회이다. 내년에는 코로나 상황이 나아져서 더 많은 연세 MBA 원우가 참여하여 의미 있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대회 참가를 추천했다.

 

                                [연세대 수상팀 시상 : 머니투데이방송 서성완 본부장(좌), 구현아 연세대 MBA 원우(우)] 

이 대회를 통해 팀원 들과의 협업이 가장 중요함을 배웠고, 특히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구성원이 공통된 목표를 향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서로 각자의 노하우와 경험을 배우기도 했다고 팀원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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