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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은, 권혁민...매경 TEST 최우수상 수상
등록일: 2014-12-24  |  조회수: 1,266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4학년 서지은(경영 08), 권혁민(경영 09) 학생이 매경 TEST 제22회 정기시험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두 학생은 입을 모아 학교 수업에 충실했을 뿐인데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서지은 학생은 매경 TEST를 따로 준비하기 보다는 학교 수업이 도움이 되었다며, “경영학 파트의 경우 마케팅, 회계원리(1), 재무관리에서 배우는 내용이 많이 나왔던 것 같고, 경제학 파트의 경우 미시/거시경제원론 수준에서 출제되었던 것 같다.”고 시험 후기를 전해 학교 수업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였다. 금융 정책이나 감독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공공기관에서 일하길 소망하는 그녀는 “학교에서 지원해준 덕분에 시험에 편리하게 응시할 수 있었고, 앞으로 학교의 지원이 더욱 늘어나기를 바란다.”는 말을 함께 전했다.

CPA시험을 준비 중인 권혁민 학생 역시 경영학과 전공수업과 경제학과 수업을 몇 개 들은 것이 도움이 되었고, 특히 장진호 교수의 ‘기업구조조정과 공시분석’ 과목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 공시분석과 사례분석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법적, 재무적, 회계적 지식을 다양하게 습득하며, 시야를 넓히게 된 것 같은데, 이러한 연습이 매경 TEST가 평가하고자 하는 응시자의 역량과 맞아 떨어졌다고 했다. 또한, 수업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시사 상식은 종이 신문을 구독하기를 권했다. 그는 “학교의 지원으로 응시한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받게 되어 더욱 기쁘다.”며, “학교의 격려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금융시장이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금융감독원에서 일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매경 TEST는 매일경제신문이 2009년 처음으로 만든 국가 공인 시험으로 경제•경영 기초적인 개념과 지식은 물론, 응용력과 전략적인 사고력을 입체적으로 측정한다.  이는 국내외 최고 대학 교수 출제위원진과 매일경제신문 박사급 기자 그리고 경제•경영 전문가들이 출제하며, 경제와 경영 각각 40문항으로 구성되어 경영•경제분야의 통합적인 이해력을 측정하는 시험이다.

서지은 권혁민

                                          [서지은]                                                   [권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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