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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4차 산업혁명 선제적 대응...런치포럼 시리즈
등록일: 2018-06-22  |  조회수: 435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부속 경영연구소와 경영대학 BK21+ 공동 주관 4차 산업혁명 주제의 런치포럼이 2018년 1학기 중 많은 교내외 관계자들의 관심 속에서 더욱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 [런치포럼 13] 노상규 교수 ‘블록체인이 꿈꾸는 세상’ (2018.4.11)

 

발제자로 초청된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노상규 교수는 ‘블록체인이 꿈꾸는 세상’을 주제로 블록체인 기반의 새로운 형태의 기업 출현과 스마트 컨트랙트 분산형 조직, 비트코인의 컨셉을 설명하고 그에 따른 우리의 진보 방향을 제시했다.

 

현존하는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의 분산형 조직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효율성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정부와 기존의 조직을 약화시킬 것이라는 전망을 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기업이 도래하고 블록체인을 이용한 다양한 스마트 계약체결의 구성 및 장, 단점을 열거하며 앞으로는 사람과 스마트 컨트랙트의 영역이 나뉘어질 수 있을 것이므로 우리도 그에 발맞추어 잘 구분하며 진보해야 함을 명시했다.

 

» [런치포럼 14] 김종현 교수 ‘블록체인과 스마트 컨트랙트 활용’ (2018.4.25)

 

아주대학교 김종현 교수는 블록체인 기술과 스마트 컨트랙 활용 사례들을 설명하며 블록체인 기술이 지닌 체계와 기술이 지닌 특성에 따른 평가, 보안성에 대한 설명 그리고 IT의 변천사를 설명했다. 또한 블록체인의 특징을 탈중앙화, 정보의 투명성, 보안성에 관하여 나열하며 암호화폐 (crypto-currency) 기술의 정의와 적용 가능한 부분들을 발표하고 블록체인의 상이한 모델인 퍼블릭과 프라이빗 모델의 강점들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블록체인에 기반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은 정보 검증형과 정보 공유형 그리고 P2P기반 판매형 등이 있음을 소개하며 발표를 마쳤다.

 

» [런치포럼 15] 김재인 교수 ‘인공지능 시대, 인간을 다시 묻다’ (2018.5.9)

 

서울대학교 철학과 김재인 교수는 ‘인공지능 시대, 인간을 다시 묻다’를 주제로 강연했다. 김 교수는 사람이 머리를 써서 하는 일을 대신해주는 것이 바로 인공지능이라고 소개했다. 인공 지능은 딥 러닝 기반이지만 향후 코드들이 계속 바뀌기 때문에 앞으로 인공지능이 어떠한 프로세스로 돌아갈지 아직 미지수이다. 하지만 “인공 지능은 딥 러닝을 통해 가장 큰 한계인 ‘기억’을 극복할 수 있는 잠재력 또한 있다”며 “우리 세상은 현재 인간이 주체지만 앞으로 인공지능을 통해 어떻게 바뀔지에 대해 모두 고민해 봐야 한다고”고 강조했다.

 

» [런치포럼 16] 강성철 연구원 ‘헬스 케어 로봇과 휴먼’ (2018.5.17)

 

강성철 단장은 인공지능과 의료 보건의 만남으로 인해 우리 신체와 병원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지를 설명했다. 수술실은 물론이고 병실, 그리고 병원 전체에서 로봇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가장 흥미로운 변화는 바로 인공지능과 바이오 의료 엔지니어링의 결합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개념이 사라지고 증강인간이라는 개념을 소개했고 로봇은 결국 인간과 같이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존재임을 강조했다. 끝으로 로봇을 어떻게 만들고, 활용하는지 인간이 철학적으로도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는 말로 강의를 마무리했다.

 

» [런치포럼 17] 한상기 대표 ‘인공지능이 가져오는 사회적 이슈’ (2018.5.23)

 

한상기 테크프론티어 대표는 인공지능 이슈는 법과의 합의점, 그리고 커머스와의 합의점을 찾는 것이 숙제이고,기술적인 측면에서 인간이 풀어야 할 문제는 딥 러닝이라며 강연을 시작했다. 현재 인간의 일상으로 파고든 인공지능은 바로 음성 인식 스피커지만 아직 기술적인 면에서 발전할 부분이 많다. 한 대표는 인공지능의 사회적 이슈는 알고리즘과 데이터에 대한 평가가 정당한지에 대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공지능의 윤리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는 데 결국 윤리적 판단은 기술이 아니라 인간의 몫이라고 결론 내릴 수 밖에 없다”며 “인공지능이 윤리적 가치를 판단할 수 있도록 학습시키는 것은 아직 불가능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하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 [런치포럼 18] 이남형 교수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개발의 경제적 이해’ (2018.5.30)

 

한국방송통신대학 이남형 교수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Open Source Software, OSS)란 개발자와 라이선스 그리고 커뮤니티의 상호작용이 이루어지고 것을 의미하며, 기술적 정의는 무료 배포, 소스 코드, 2차적 저작물, 저자 소스 코드의 진실성, 사람과 분야를 차별하지 않는 점, 라이센스 배포, 소프트웨어를 제한하지 않는 라이센스, 그리고 모든 기술 수용력이라고 설명했다. 경제학적 관점에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바라볼 때 주목할 점은 소스코드의 생산이 한계비용 0일때 비경합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가 시장을 지배할 것인가? 라는 질문에 대해 동일한 기술 수준이라면 비용이 현저하게 낮은 OSS가 유리하지만 아직 보안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것도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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