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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겨울학기 중국에서 글로벌 프로그램 진행
등록일: 2016-03-23  |  조회수: 493

연세 MBA는 겨울학기에 세계 시장 변화를 읽고 고찰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Executive MBA는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Corporate/Finance/Global MBA는 1월 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심천에서 펼쳐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G2로 불리는 중국의 현재 성장하는 모습과 향후 산업의 흐름을 고찰할 수 있었다. 

 

Executive MBA는 ‘Developing Emerging Markets’을 주제로 5기와 6기 원우 총 85명이 참가하였다. 이들은 중국 CEIBS(China Europe International Business School)와 Fudan 대학의 교수로부터 중국인의 이해, 해외 기업들의 중국에서의 성장전략, 중국의 경제 계획과 산업 정책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한국 기업 중 중국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는 아모레퍼시픽 중국 상해 법인, 그리고 중국의 가장 큰 민간 기업이면서 해외 기업 인수 합병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포선그룹을 방문하였다. 그리고 최근에 중국 시장으로 뛰어든 네오플라이 차이나, 오성무역 기업 대표와의 패널 토론은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어 중국 시장에 대한 원우들의 궁금증을 해소하였다.

 

Corporate/Finance/Global MBA는 ‘Start-up Eco-systems in China’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원우 51명이 참여했다. 현지 교수와 현업에 있는 리더의 강의 또한 창업에 맞추어져 있었고, 중국에서 창업을 시작한 대표 강의를 통해 창업 시 추구해야 할 가치를 고찰하는 기회가 되었다.

 

기업 방문으로 중국 최대의 인터넷 업체 텐센트, 통신장비 전문업체 화웨이, 드론 제조사 디제이아이(DJI), 그리고 창업지원 시스템을 갖춘 위두(WeDo)를 방문하였다. 텐센트와 화웨이 방문시에는 부사장까지 직접 나와 학생들의 질의응답을 주고 받는 등 연세 MBA 방문단에 대한 관심도 남달랐다. 위두에는 20여개의 스타트업 기업들이 입주해 있었고 창업 아이템 시연을 직접 선보여 참가 원우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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