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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들의 베트남 시장 진출 현장 방문, GMT 2016 세계기업현장실습
등록일: 2016-03-23  |  조회수: 1,016

연세대 경영대학(Global Management Track)은 지난 1월 20일부터 1월 28일까지 최순규 지도교수(국제경영 전공)와 강지훈 조교의 지도 아래 베트남의 하노이, 호치민 시티 두 도시로 세계기업현장실습을 다녀왔다.


2016년 세계기업현장실습은 국내 유수 기업들이 어떻게 베트남 시장에 진출했는지, 또 베트남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차별화된 전략을 도입했는지, 현지화를 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들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연구할 수 있었던 수업이었다. 베트남은 특히 빠르게 경제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는 나라임과 동시에 3년전과 비교해 더 많은 한국 기업들이 진출해 있는 상황이고, 외국인 투자 유치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나라라는 점에서 해당 연구를 진행하기에 매우 적합했다.

최순규 교수의 지도 아래 학생들은 동계 방학의 시작과 함께 1월부터 매주 정기적으로 미팅을 가지고 연구 주제와 프레임워크를 구체화하였다. 각 조는 다양한 관점에서 기업들의 베트남 진출 성공 사례를 조명하고자 하였다. 경쟁우위를 유지하기 위한 전략은 무엇인지, 현지화 전략으로서 CSR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협력사와의 동반진출을 경쟁력 강화에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시장 진입 시 인수합병 전략을 어떻게 성공시켰는지 등의 다양한 관점들로 해외 신시장(베트남) 진출의 성공요인들을 연구하고자 하였다. 따라서 다양한 스펙트럼을 아우를 수 있도록 일곱 기업(삼성전자, LG전자, 신한은행, 이랜드, CJ CGV, LG생활건강, POSCO)을 선정했다. 방문에 앞서 연구하고자 하는 주제별로 각 기업들의 활동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1월 한 달 동안 본사 인터뷰, 현지 학생 인터뷰, 데스크 서치를 통해서 연구 활동을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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