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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강의로 하나된 MBA…동아리 리더스클럽 주최
등록일: 2015-10-07  |  조회수: 628

연세대 MBA 동아리 리더스 클럽(Yonsei Leaders Club)은 친목을 넘어 리더십에 관한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원우들의 모임이다.  매월 한 번씩 정기적인 모임을 가지고 리더십에 관한 강연회를 주최함으로써 리더로서의 자질을 다져나가는 내실 있는 동아리로 정평이 나 있다.

연세대 양혁승 교수의 지도 아래에 올해로 5년째 운영되고 있는 연세 MBA 리더스 클럽은 지금까지 ‘기업과 가치’, ‘조직문화에 따른 조직 구조 효율성 개성 사례’ 등의 주제로 교수, 기업의 CEO 등 다방면에서 전문가로 재직하고 있는 분들을 초청하여 강연회를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 7월 4일, 9월 5일 두 번에 걸쳐 강연회가 진행되었다.

 

» 김영철 KBS 프로듀서 ‘중국의 위상과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길’

김영철 프로듀서는 ‘슈퍼차이나’, ‘부국의 조건’ 다큐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중국의 실체와 미래를 분석하고 우리나라가 중국에 맞서 재도약하기 위한 조건을 방송한바 있다. 그는 강연에서 중국을 분석하기 위해 5개 대륙, 20여 개국 현지 곳곳을 취재하며 겪은 생생한 경험담을 전하며 중국이 경제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 등 다방면에서의 성장을 일궈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다. 또한 중국의 추세에 맞서 대한민국도 중국에 대응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윤응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융복합 창조시대에 소통과 협업의 리더십’

윤 회장은 리더의 수평적 사고방식을 강조했다. 또한 리더는 스티브 잡스 처럼 이질적인 요소들을 연결하여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내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협업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성과를 창출하는 행위’라고 정의하며 협업이 새로운 산업을 이끌 ‘제4의 물결’이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 채영석 글로벌 오토뉴스 대표, ‘한국 자동차의 글로벌 경쟁력 점검’

채영석 대표는 한국 자동차산업이 처한 환경을 에너지, 자율주행자동차, 중국시장을 화두로 강연을 풀어나갔다. 정부자문, 기업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던 경험, 겪은 일화를 전하며 시대 변화의 흐름을 읽을 것을 지속적으로 강조했다. 그는 국내 최다 차종 시승이력, 수많은 방송/강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자동차 관련 서적 집필 등 자동차 산업의 전문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박진범 KBS프로듀서, ‘슈퍼차이나-대륙의 힘, 소프트파워’

박진범 프로듀서는 보통 중국인보다 중국의 더 많은 곳을 다녔다는 중국통으로 7월에 강연을 진행한 김영철 프로듀서와 함께 [슈퍼차이나], [부국의조건]의 제작에 참여하였다. 이 날 강연에서는 경제·군사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측면에서 힘을 기르고 있는 중국을 엿볼 수 있었다.

강연회에 참가하였던 이은성 CMBA 92기 원우는 평소에 만나보고 싶었던 분들의 이야기들을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연세 MBA리더스 클럽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무한경쟁시대에서 다양한 분야 간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성공의 가능성을 찾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문영하 CMBA 93기 원우는 강연 내용이 매우 알차서, 앞으로도 리더십 강연에 대한 기대가 높다고 했다. 이현지 CMBA 93기 원우는 관심 있게 보았던 KBS '슈퍼차이나' 프로그램을 제작하신 분을 직접 뵐 수 있어 좋았고,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리더스 클럽의 회장 CMBA 93기 박현준 원우는 강연회에 대한 여러 원우들의 뜨거운 관심 덕분에 강연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 같아 뿌듯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매월 KBS 프로듀서 및 교수들을 초청하여 리더십 관련 주제 강연이 진행되니 원우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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