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콘텐츠 시작

News Briefs
신입생 멘토링 11조 멘토링 모임 후기
등록일: 2015-10-07  |  조회수: 878

올해 신입생 멘토링 11조 멘토 김대열(경영 75) 동문과 정형권(경영 85) 동문이 지난 6월 26일 코엑스인터컨티넨탈 30층 스카이라운지에서 15학번 신입생 멘티들과 멘토링 모임을 가졌다. 멘티는 스리랑카 유학생을 포함하여 9명이 참석하였다.

 

멘티들은 대학생 첫 방학을 앞두고 모두들 기대에 들떠 있었다. 학생들은 아르바이트, 영어공부, 해외 봉사 등 여름방학 계획을 이야기했다. 김 동문은 “무엇보다 건강에 유의하고 공부보다는 여행으로 견문을 넓히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갓 대학생활을 시작한 신입생이지만 졸업 후 진로에 대한 고민과 조언도 잇따랐다. 멘토들은 한목소리로 졸업 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동문은 “어느 분야를 가더라도 글로벌 경쟁력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간의 관계”라며 “식사를 통해서 정을 쌓고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만국 공통이니 음식 문화에도 관심을 갖자”고 했다.

 

박준우 학생(15경영)은 “함께 밥을 먹은 사이를 ‘식구’라고 합니다. 오늘 동문 선배님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식구로서의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며 맛있는 식사보다도 소중한 선배님의 지혜가 더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모임 후 이규원(경영 15) 멘티 조장은 모임 후 감사의 편지를 김 동문에게 보내어 더욱 돈독한 멘토-멘티 관계를 이어나갔다. 이규원 학생의 편지에는 음식 문화를 즐기라는 생생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멘토의 조언은 한 번도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라 매우 가슴에 와 닿았다는 내용과 함께 글로벌 리더로서 국내외를 오가며 바쁘신 중에도 한국의 어린 후배들을 챙겨주시는 모습이 더욱 감동이었다는 감사함이 담겼다.

 

저작권 및 연락처

페이지 로딩 이미지 표시

페이지 로딩중 ...

페이지 로딩중 ...

x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