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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 공간 활용도를 높이자...창의 공간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등록일: 2017-12-19  |  조회수: 400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은 연세창업혁신프로그램(YVIP : Yonsei Venture, Innovation and Startup Program)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YVIP 창의 공간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펼쳤다. 14개 팀이 응모하여 최종 4개팀이 본선에 올라 11월 23일 발표대회를 가졌다.

이 대회는 경영관 지하 2층부터 2층까지 평소에 사용하면서 공간 가치를 높이기 위해 학생들이 생각했던 아이디어들을 자유롭게 펼치는 기회가 되었다. 엄영호 경영대학장, 허대식 경영대학 부학장, 신동엽 교수(YVIP 디렉터), 서길수 교수와 임수빈 교수가 본선 대회의 심사를 맡았다.

글로벌 기업들은 공간 구조와 인테리어가 인간의 창의력에 영향을 끼친다는데 주목하고 사무공간의 틀을 깨는 시도를 하고 있다. 학생들은 이에 착안하여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레고, 에어비엔비, 네이버 라이브러리, 연세대학교 Y-valley와 송도캠퍼스 등을 벤치마킹하고 과감한 아이디어를 냈다.

 

[개선 아이디어 예시 이미지]

경영대 구성원들과 다양한 생각들을 나누고 창의적인 생각을 위한 생각 나무와 소통의 벽, 소규모 라운지에서 개인 활동이 아니라 여러 명이 함께 교류하고 휴식할 수 있는 방안, 협업과 상호성을 높여 활발한 의견 교환이 가능하도록 가구 재배치, 식물이 자라는 사무실은 작업자들의 행복감을 증진하고 생산성을 약 15% 높여주는 효과가 있는 식물을 활용한 친환경적 공간 조성 등 다양한 제안들이 나왔다.

연세경영은 학생들의 제안을 심도 깊게 논의하여 현실적으로 가능한 제안들을 실제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수상자

Theme

구분

권연재(경영 16), 김소안(경영 16), 나은지(경영 16), 박재현(경영   16)

휴식과 소통을 통한 창의성 증진

최우수상

김수안(경영 12), 김아정(불문 14), 신형은(경영 15), 조성환(경영   12), 최연순(노어노문 12), 한지영(UIC 경제 15)

알아두면 쓸데 있는 신비한 공간 제안서

우수상1

정윤정(경영 13), 옥지현(도시공학 15)

크리에이터를 위한 창의 경영 공간 제안

우수상2

이재진(경영 13)

Places Maketh Man

우수상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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