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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의 마케팅 혁신은 어디까지인가?...이안 제이미슨 CEO 포럼
등록일: 2017-12-19  |  조회수: 323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은 11월 9일 오후 4시 경영관 B202에서 제13회 CEO 포럼을 개최하였다. 비자코리아 이안 제이미슨 사장을 연사로 초빙하였다. ‘비자(Visa)의 마케팅 혁신’ 주제 강연에서 제이미슨 사장은 특유의 위트로 참가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안 제이미슨 비자코리아 CEO]

 

그는 2005년과 2013년 당시의 교황 선출 사진을 비교하며 핸드폰, 태블릿 등의 모바일 기기 보급이 증가했음을 눈으로 확인시켜 주었다. 그리고 밀레니얼 세대가 이 흐름을 주도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들은 인구 구조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모바일 기기를 이용한 소비지출이 높다. 때문에 비자는 디지털 미디어 활용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연에 집중하고 있는 학생들]

비자는 스포츠 마케팅에 상당히 공을 들였다. 올림픽 공식 파트너로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스포츠 분야와 연계해 웨어러블 기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Visa Football Night’가 대표적인 예다. IT 분야의 발전이 급속하게 진행되면서 이들은 주목한 것은 바로 웨어러블 기기 시장이었다. 새로운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면서 경쟁자들이 기존보다 확대되었다. 마스터, 유니페이 등 카드사가 기존 경쟁사였다면, 지금은 스타벅스, LG, 라인, 구글 등의 글로벌 업체들과 광범위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제이미슨 사장은 학생들의 질문에도 열정적으로 답했는데, “비자의 핵심 가치는 빠르고 안전하게, 그리고 어디서나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IT 분야 연구를 다각도로 진행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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