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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s
영 스타트업 창업가가 전해주는 창업이야기
등록일: 2016-12-20  |  조회수: 692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은 11월 9일 경영대학 BK21 플러스팀과 창업지원단과 공동으로 청년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한 제 22회 CL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은 커리어개발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잡플래닛, 코멘토, 링글 창업자들을 초청하여 창업의 경험을 함께 공유하였다.

 

첫 번째 연사로 김지예 잡플래닛 공동창업자이자 이사는 미대진학을 준비하다가 진로 변경으로 슬럼프를 극복하면서 비교적 어린 나이에 무엇을 하면 행복을 느끼며 살 수 있을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리고 대학에 와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으면서 동시에 가족적인 정서가 강한 창업 동업자들을 만난 행운도 따랐다. 그는 창업의 성공 요인으로 가설 설정과 효과성 분석으로 치밀하고 철저한 운영을 꼽았다.

 

이어 하진규 코멘토 이사는 친구의 죽음을 목격한 후 삶에 대한 해답을 찾다가 ‘기회와 정보의 평등에 기여하는 삶’을 목표로 잡았다. 그는 취업 시장에서 취업 준비생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모르고, 쓸모 없는 스펙에 치중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러한 점에 기인하여 현재 취업 준비생들이 집단 지성으로 질문과 답변 시스템을 만들고 현직자들로부터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코멘토라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최주영 링글 이사는 본인의 어린 시절 버킷 리스트를 공개하면서 자신의 꿈을 소개했고, 창업 전 대기업 생활을 통해 느낀 점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리고 링글을 통해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한국인들이 더 큰 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자신의 소망을 전했다.

 

강연 후 간담회가 시작되자 많은 학생들이 창업과 전문성, 조직 구성, 의사 결정 등 창업과 관련된 여러 가지 질문이 쏟아졌다. 학생들은 선배 영스타트업 창업가들로부터 창업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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