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콘텐츠 시작

News Briefs
아시아 시장을 직접 돌아보다, MBA 글로벌 프로그램
등록일: 2017-03-23  |  조회수: 716

연세 MBA 원우들이 유럽, 미국, 아시아 등 세계 각지의 경영환경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찰하는 MBA 글로벌 프로그램을 다녀왔다. 이에 EMBA(Executive MBA) 원우 45명과 CMBA(Corporate MBA), FMBA(Finance MBA), GMBA(Global MBA) 원우 49명이 대표적인 아시아 시장인 중국과 싱가폴을 방문하였다.

 

EMBA(Executive MBA) 원우 45명은 신흥 시장을 이해하기 위한 수업의 일환으로 중국 상해를 다녀왔다. ‘Developing Emerging Markets I’수업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실제 신흥 국가의 경영 환경을 직접 보고 배우기 위한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2017년 1월 12일부터 2박 3일의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주 상하이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한석희 총영사, 한국투자금융 현동식 소장 등 현업에 있는 관계자들의 강의는 원우들에게 생생한 현장의 상황을 전달해 주었다. 특히 트럼프 시대의 미국-중국의 관계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중국 진출 전략에 대해 다루었는데, 세계적 흐름을 짚은 의미 있는 강의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중국 CEIBS 다니엘 칭(Daniel Chng) 교수는 외국인 기업을 위한 중국에서의 성장 전략에 대한 강연을 전달하였다.

 

CMBA(Corporate MBA), FMBA(Finance MBA), GMBA(Global MBA) 원우 49명은 싱가폴 NUS(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에서 GET(Global Experience Trip)을 가졌다. 2017년 2월 5일부터 5박 6일간, “Transition to Knowledge & Creativity-Based Businesses – Case of Singapore”이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4번의 강의와 3곳의 기업 방문, 팀 프로젝트로 구성되었다. 특히 도린 쿰(Doreen Kum) 교수가 싱가폴 기업들이 어떻게 브랜딩을 추구하고 성장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사례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는데 이에 대한 원우들의 반응이 좋았다. 이밖에 삼성전자와 뉴워터를 방문하고, 글로벌 HR 컨설팅 기업 머서를 방문하여 싱가폴의 HR 분야를 고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저작권 및 연락처

페이지 로딩 이미지 표시

페이지 로딩중 ...

페이지 로딩중 ...

x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