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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멘토에게 길을 묻다’…블루로드 멘토링 행사 가져
등록일: 2016-09-26  |  조회수: 567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신입생 동문 멘토링 조로 시작하여 2010년부터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블루로드’는 멘티였던 학생이 졸업하여 다시 멘토가 되는 선순환을 이어가고 이다.

블루로드는 지난 9월 3일부터 1박 2일간 충주 SK수펙스 연수원에서 ‘청춘, 멘토에게 길을 묻다’라는 이름으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1학번부터 16학번까지의 재학생부터 조남준 (경영 68, 피제이 회장), 김창근(경영 68, SK수펙스 의장), 김종훈 (경영 70, 전 국회의원), 김학수 (경영 71,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부회장) 동문에 이르기까지 30여명의 멘토, 멘티가 참가하였다.

이번 행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춘 능동적인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한 김창근 동문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이어서 김종훈 동문은 본인의 연세대 경영대학 재학 시절 및 외교관 근무 당시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은 물론, 한국이 미래에 추구해야할 발전 방향과 연세 경영인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강연하였다. 강연 이후에는 선후배들이 야외에서 바베큐를 즐기며 자유로운 네트워킹을 가지는 시간이 이어졌으며, 모든 멘토와 멘티들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연세 경영인으로서의 동질감과 자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이재용(경영 11) 학생은 “사회 각계에서 큰 역할을 맡고 계신 선배님들이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오랫동안 이어져서 연세 경영인들간의 네트워킹이 계속 이어지고, 특히 후배들이 이런 소중한 기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선배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는 희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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