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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MBA ‘마힌드라 워룸 시즌 9’ 인도 대회 준결승전 진출
등록일: 2016-12-20  |  조회수: 505

마힌드라 워룸 시즌 9 인도 대회가 11월 6일과 7일 양일간 인도 뭄바이에서 개최되었다. 연세대 글로벌 MBA 대표 팀은 인도 대회에 출전한 32개 팀과 경합을 벌여 준결승까지 진출했다. 마힌드라 워룸은 마힌드라 그룹이 실제 경영 일선에서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08년부터 인도 우수 대학 MBA 학생들을 대상으로 펼치는 사례분석대회이다. 2015년 연세대학교 글로벌 MBA는 이 대회 최초로 타 국가 출신으로서 참여하였다. 2016년 올해는 한국의 연세대, 싱가포르, 중국, 필리핀 총 4개의 아시아 국가 및 인도 MBA 학생들이 경합을 벌였다.

 

연세대 글로벌 MBA 대표 팀으로 선발된 맥스밀리안 첸(Maxmillian Chen), 라기 셀림(Ragy Selim), 다이아나 스텔츠(Diana Stelzer), 유다은 학생의 유웨이 팀은 11월 5일 새벽에 인도에 도착해, 6일 하루 동안 마힌드라 워 룸 준결승전인 골드 라운드를 준비하고 7일에 준결승 대회에 참가하였다. 촉박한 일정이었지만 경영대학 최선미 교수의 지도 아래 마힌드라 그룹이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출시한 ZOTO 앱 발전 전략을 준비했다.

 

유웨이의 팀장 맥스밀리안 챈(GMBA 15)은 “다른 나라에 살고 있는 학생들이 같은 문제를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보며 관점과 환경의 차이를 알 수 있었다”고 했다. 이어 “마힌드라 워룸은 인도의 대학생들이 가장 선망하는 대회이다. 참가 학생들은 모두 인도의 Top Business School 학생들이었고,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모습이 우리 팀원들 모두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전하였다.

 

한편, 연세대 글로벌 MBA 대표 팀은 10월 5일 연세라운드에서 선발되었다. 당시 연세라운드 심사는 필립 순다람(Dilip Sundaram, 마힌드라 코리아 CEO), 튜브 바수데브(Tube Vasudev, 마힌드라 코리아 CFO), 신영식(마힌드라 코리아 이사), 박차규(마힌드라 코리아 이사), 그리고 임수빈 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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