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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s
글로벌 MBA 졸업생과 재학생 다시 한 자리에
등록일: 2016-12-20  |  조회수: 448

연세대학교 글로벌 MBA 재학생과 동문이 11월 25일 알렌관에서 모였다. ‘Global MBA Night’라고 불린 이번 행사는 네트워킹을 위한 만찬과 커리어 멘토링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 임수빈 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과 민순홍 Global MBA 주임교수가 참석하여 학업에 열중인 학생들을 격려하고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동문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재학생들의 끼를 발산하는 3개의 공연이 펼쳐졌다. 두 팀이 노래를 부르자 분위기가 한껏 무르익었고, 남녀로 구성된 팀이 등장해 살사 실력을 뽐내자 학생들은 박자에 맞추어 박수를 치며 모두 함께 공연을 즐겼다. 바쁜 학교 생활을 하면서 서로의 춤 실력이나 노래 실력을 볼 기회가 없었던 학생들은 서로의 춤과 노래 실력에 감탄하였다.

 

2부 순서로 진행된 커리어 세션은 재학생들을 한국인 그룹과 외국인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고든 더들리(RDI Korea, 2012 졸업), 마리오 가르시아(프리랜서, 2012 졸업), 레이프 카렌(인트랄링크, 2012 졸업), 편무현(KT, 2013 졸업), 아디키 마두 바부(현대자동차, 2014 졸업), 마르코 나쿠리(삼성물산, 2014 졸업), 아나 쿠샤리(LG전자, 2016 졸업) 7명의 동문 선배가 자발적으로 멘토로 참여했다. 이들의 졸업시기도 매우 다양하여 졸업 후에도 선후배간 네트워킹이 강하다는 것을 엿볼 수 있었다. 동문 선배들은 요즘 시장이 어떻게 바뀌어 가는지, 도움이 되는 커리어는 무엇이 있는지 등 세세한 부분까지 조언을 아끼지 않아 재학생들이 매우 만족했다.

 

멜린다 니엘(Melinda Neal, GMBA 2016)은 “미국 추수감사절 디너처럼 글로벌 MBA 재학생과 졸업생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즐기는 자리였고, 동기들의 끼를 처음 알았다”며 매우 즐거워했다. 토마스 메르켄스(Thomas Merckens, GMBA 2016)는 “졸업한 선배들은 만나기가 힘든데, 학교에서 자리를 마련해 주어 여러 모로 도움이 되었다”며 “특히 졸업 선배들로부터 현업에서의 정보들을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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