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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MBA 커리어 멘토링
등록일: 2016-06-29  |  조회수: 572

 글로벌 MBA 재학생들의 커리어 계발을 위한 커리어 멘토링이 지난 5월 25일 상남경영원에서 개최되었다. 현업에서 성공적으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졸업 동문들이 재학생들에게 멘토로서 조언을 하는 소규모 워크샵은 커리어 목표를 달리하고 있는 내국인과 외국인을 분리하여 진행되었다.

  GMBA 졸업 후 종근당 해외 영업 전략팀에 재직 중인 김원상 동문,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에서 오퍼레이션팀의 김소라 동문, RB 코리아 마케팅팀 소속 이고운 동문과 LF 패션에서 근무하는 정용환 동문 등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몸담고 있는 동문들이 참여하여 내국인 학생들을 위한 자신의 경험을 공유했다. 올해 2월 졸업한 4명의 동문은 재학생들이 취업을 준비하면서 염두에 두어야 할 생생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었다.

 한국 기업에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외국인 재학생들을 위해 LG전자 소속 피터 피셔(2014년 졸업)와 다나 쿠샤리(2016년 졸업), 게임회사 컴투어스 소속 세나 아베드(2015년 졸업), 그리고 삼성물산 소속 마르코 나쿠리(2016년 졸업) 동문이 외국인으로서 국내 기업에 일하면서 배우고 느끼는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커리어 멘토링에 이어 졸업생과 재학생 간 교류를 돈독히 하는 인터내셔널 나이트가 있었다.외국인 재학생들은 각 나라의 전통 음식을 준비하여 서로의 음식을 맛보는 인터내셔널 부페로 모두의 눈과 입을 즐겁게 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글로벌 MBA 이정민 학생은 “GMBA 과정에서 배운 것들이 실제로 사회에 나가게 되면 어떻게 활용되고 도움이 되는지 알 수 있는 기회여서 정말 좋았고, 관심 있는 산업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자리였다”고 기쁨을 표했다. 또한, 빅터 스벤슨 학생은 “외국인의 관점에서 한국에서 일하는 것의 장점과 단점, 어떤 식으로 커리어를 쌓아나갈 수 있을지 생생한 경험을 들을 수 있는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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