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콘텐츠 시작

News Briefs
uGET 11기 세계를 배우고 돌아오겠습니다!
등록일: 2015-06-24  |  조회수: 797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의 글로벌 산학협동 프로그램인 uGET 11기가 선발되었다. 총 7개팀 26명이다.  참여 기업은 아모레퍼시픽, CJ CGV, 대상, 이랜드 그리고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함께하는 스타트업 2개 기업이다.

2010년부터 uGET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은 ‘태국 온라인 면세점 확대 전략’과 브랜드 ‘려’의 태국시장 신규진출 방향성 정립’을 주제로 2개의 프로젝트를 개설하였다. 아모레퍼시픽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강우석(경영 10) 학생은 “최근 신흥마켓으로 주목 받고 있는 동남아 시장과 코스메틱 산업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동남아 시장에 대한 관심은 다른 기업도 마찬가지다. 대상은 ‘인도의 전분당 수요 조사’라는 주제로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미래식량 자원에 대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CJ CGV 역시 동남아 시장에 대한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여 ‘베트남 CGV사업 경쟁력 강화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약 한 달 동안 베트남에서 머물며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될 학생들은 그 어느 팀보다 결연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 유소정(경영 12) 학생은 “1학년때 연세 경영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보면서 반드시 uGET에 참여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 그 꿈을 이뤄 너무 기쁘다”며, “학교와 기업에서 지원해 주신 만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다. 좋은 기회를 준 학교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이번 uGET에도 지난 2013년 9기부터 진행된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 프로젝트도 진행된다.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함께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uGET 프로젝트는 실제로 높은 성과를 내고 있어 많은 스타트업 기업들의 참여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이번에는 라프텔이라는 스타트업의 ‘개인 선호에 기반한 만화 서비스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사전조사’라는 주제와 플레이플레이라는 스타트업의 ‘프로그래밍 교육용 교구/완구 조인트벤처 파트너십 모색 및 해외 시장 판로 개척’이라는 주제가 개설되었다. 라프텔 프로젝트로 미국을 방문하게 될 예수빈(경영 12)는 “이번 uGET을 계기로 미국 시장 그리고 스타트업 시장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 준비하는 것 자체로 많은 배움이 있었다. 이번 uGET활동을 통해서 실무적인 경험을 많이 쌓고 오고 싶다”는 각오의 메시지를 남겼다.

마지막으로 중국 시장의 지속가능성을 보고 시작된 이랜드의 한중합작 uGET 프로그램 역시 이번 11기에 포함되었다. 한국 학생 2명과 중국 학생 2명이 하나의 팀으로 이루어져 진행되는 이랜드 프로젝트는 지난 2009년부터 꾸준히 계속되고 있다. 이번에 학생들에게 주어진 과제는 ‘홍콩 모던하우스 오픈 알리기 프로젝트’로 최근 이케아, 자라 홈 등 점점 주목 받고 있는 실내 인테리어 및 소품 산업에 대해 많이 배우고 올 수 있는 기회로 평가 받고 있다. 선발된 이형민(경영 10) 학생은 “기존 학교 수업에서 배우는 것 보다 실무적이고 국제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기대가 크다”며, “uGET 선발로 진정한 경영대의 일원이 된 것 같아 기쁘며, 학교의 명예에 누가 되지 않도록 그 누구보다 노력하겠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저작권 및 연락처

페이지 로딩 이미지 표시

x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