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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s
경영대 GMT 학회 외식 경영을 주제로 강연회 개최
등록일: 2014-12-24  |  조회수: 1,648

지난 11월 26일, 경영대학 동아리 GMT는 학술정보원 장기원국제회의실에서 외식 경영에 대한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피자헛 이승일 대표, 벽제갈비 김영환 회장, 이티앤제우스 정인태 회장이 연사로 참석하여 각각 외식업 마케팅, 한식의 고급화, 한식의 세계 진출에 대해 강연하였다

GKC(GMT Knowledge Conference)라고 불리는 이 행사는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평소 수업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그들이 경험을 통해 체득한 지식을 공유하자는 차원에서 개최된 것으로, 올해로 4회를 맞이하였다. 2009년 녹색성장, 2011년 예술경영, 2013년 컨텐츠 경영을 주제로 개최된 바 있다.

이번 강연회에 참가한 이누리(경영 11) 학생은 “외식 창업을 진로로 고려하고 있는데, 외식 경영에서 세계 진출까지 다양한 내용을 다루어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소감을 전하였다. GMT 회장 원준성(경영 09) 학생은 “GKC가 연세대 경영학과의 연례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훗날에는 연사 과반수가 연대 경영 선배님들로 구성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재학생들에게 목표 의식과 꿈을 심어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하나의 플랫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강연회 모습

한편, GMT는 Global mind, Professionalism, Leadership을 핵심 가치로 표방하며, 세미나 및 현장 학습 등을 통해서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최초의 공식 인증 트랙이다. 학교 내에서 활발히 활동할 뿐 아니라 서울대, 고려대, KAIST 경영 학회들과 KUMS(Korean Undergraduate Management Society)를 결성하여 한 학기에 한 번 정기 교류 행사를 가진다. 교류 행사는 매 학기 새롭게 기획되며, 2013년 2학기 케이스 컴피티션, 2014년 1학기 체육대회, 2014년 2학기 조별 토론 및 미션 수행 등이 진행되었다.

KUMS 활동 회원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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