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콘텐츠 시작

News Briefs
겨울학기 MBA GET, 홍콩·마카오에서 배운 경영 인사이트
등록일: 2015-03-20  |  조회수: 701

연세대학교 MBA는 글로벌 시장의 변화를 시장에서 직접 느끼고, 세계 유명 석학들에게 최신 경영학 흐름에 대하여 직접 강의를 들어보고 현지 기업 방문으로 글로벌 경영 환경을 고찰하는 MBA Global Experience Trip(GET) 프로그램을 매 학기 진행하고 있다. 이번 2014년 겨울 GET은 1월 27일부터 2월 1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경영대학 이호근, 임 일 교수의 지도 아래 CMBA, FMBA, GMBA 학생 총 32명이 홍콩 중문대학교와 마카오 대학교를 방문하였다.

 겨울학기 MBA GET, 홍콩·마카오에서 배운 경영 인사이트

경영·경제학적으로 중요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홍콩은 경영학 발전을 이끈 지역으로 활발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중국의 성장과 글로벌 경제, 마카오의 어제와 오늘, 중국에서 비즈니스 등 실용적인 주제들로 강의가 이어졌다. 특히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며 훌륭한 대안을 제시했던 옌타이 국제컨테이너 터미널(YICT, Yantian International Container Terminals) 사례 강의는 큰 호평을 받았다.

 

홍콩과 마카오의 지역적 특성을 잘 파악할 수 있는 기업 방문이 매일 이어졌다. 홍콩 금융산업의 중심지인 홍콩 투자청(InvestHK)과 홍콩 증권거래소(HKEx), 마카오의 엔터테인먼트 복합 공간 시티 오브 드림 세 곳은 홍콩과 마카오 경제 성장의 원동력과 그 중심을 엿볼 수 있는 주요 장소들이다. 원우들은 연신 이들의 성공 신화를 한국의 사례에 적용해 볼 수 있을지 등을 토론하며 멈추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이번이 두 번째 GET 참여라는 CMBA 정근석 원우는 “홍콩과 마카오는 각각 영국과 포르투갈의 식민지였던 만큼, 중국령 임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문화를 형성하고 있는 지역들이라 다양한 인사 이트를 얻게 되었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그는 “저번 GET 방문보다 교수님과 원우 동기들이 함께 토론을 활발히 하며 더욱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며, “선진국 방문 뿐 아니라 이머징 마켓으로 GET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면 보다 색다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저작권 및 연락처

페이지 로딩 이미지 표시

x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