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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사은회, 감사의 문화를 이어가다
등록일: 2015-03-20  |  조회수: 856

2년간의 MBA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92기(2013년 입학) MBA 원우들이 2월 4일 상남경영원 아이리스홀에서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는 사은회를 열었다. 행사 시작 전에 일찌감치 모인 원우, 교수, 교직원들은 웃음 꽃을 피우며 서로의 안부와 근황을 물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특히 이번 MBA 사은회는 지난 몇 년간 시행되지 않다가 다시 부활되어 더 의미가 컸다.

 

행사는 92기 CMBA 원우회장 김길주 원우가 사회를 맡았다. 첫 순서로 2013~2014년 2년동안 경영대학·경영전문대학원 학·원장의 임기를 훌륭하게 끝마친 박영렬 교수의 축하 인사가 있었다. 박 교수는 92기 MBA 학생들의 입학과 동시에 학·원장으로 취임하고, 이들의 졸업과 동시에 임기가 끝났기에 더욱 뜻 깊은 기수라고 운을 떼며, 사은회를 통해 지난 2년을 뒤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했다. 이어 30대 글로벌 경영대학이 될 수 있도록 초석을 닦은 2년이 되었기를 바라며, 연세 MBA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인사를 끝맺었다.

 

이어진 축하인사는 신임 김동훈 학장·원장의 인사가 있었다. 졸업생 모든 분들이 마음속에 연세 경영 가족이라는 것을 늘 지니고 앞길을 힘차게 나아갔으면 한다는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오늘은 학생으로서 마지막이지만 앞으로는 동문으로서 학교와 더욱 깊은 유대감을 가지게 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93기(2014년 입학) 대표로 참석한 FMBA 황정연 93기 부회장은 “92기 선배님들의 마지막 자리라고 할 수 있는 사은회에 초청 되어 매우 기쁘다”며, “교수님들과 교직원 여러분들과 함께 이렇게 좋은 자리 가지면서 유종의 미를 장식하는 92기 선배들을 보며 많이 배웠다. 내년 사은회를 위하여 93기 원우회 역시 열심히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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