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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재상봉 행사 경영 61학번과 86학번
등록일: 2015-06-24  |  조회수: 1,309

경영대학은 올해 졸업 50주년 61학번 및 25주년 86학번 동문들을 지난 5월 9일 연세대학교 창립기념일에 대우관으로 초청하여 재상봉 행사를 가졌다. 동문들은 연세대학교 창립 130주년이자 연세경영 100주년이라는 뜻 깊은 해에 재상봉 행사를 맞이하였음을 매우 기쁘고 자랑스러워 했다. 재상봉 행사는 오랜만에 만난 동기와 선후배들의 웃음소리와 이야기소리로 시종일관 활기차고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경영대학 김동훈 학장은 동문들에게 소중한 시간을 내 행사에 참가해주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김동훈 학장은 경영관 신축과 연세경영 100주년을 기해 향후 나아갈 교육방향과 연구방향을 제시하며, 1년 내내 계속되는 100주년 프로그램에 동문들이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날 동문들의 정성으로 모아진 이날 기금 기탁식이 있었다. 경영 61학번 동기회는 건축기금 2000만원을, 경영 86학번 동기회는 건축 및 장학기금으로 1억3000만원을 전달했다.

경영 61학번 회장 한상신 동문은 “지금의 연세대 경영이 있기까지 고생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 드리고 앞으로 우리가 모교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열심히 돕겠다”며 연세 경영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경영 86학번 회장 신원정 동문은 “모금에 참여해준 동기에게 감사하고, 앞으로 동기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모두 힘을 합치자”고 하였다. 경영대학 교수로서 올해 재상봉 행사를 맞이한 민순홍(오퍼레이션 전공) 교수는 “50주년에는 86학번 동기 467명이 모두 함께 하는 자리를 만들어 가자”고 하여 웃음과 박수가 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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