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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기 uGET...작당모의, 함께일하는재단, BMW미래재단 프로젝트
등록일: 2020-10-13  |  조회수: 73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은 여름 방학 중 연세창업혁신프로그렘(YVIP, Yonsei Venture, Innovation and Statup Program)의 후원에 힘입어 16기 uGET(undergraduate Global Experience Team-project)으로 3개 팀을 선발하였다. 선발된 3개 팀은 7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4주간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세 개 프로젝트 중 두 개는 학교 제시형 주제로 작당모의와 함께일하는재단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나머지 하나는 학생 제안형 주제로 BMW미래재단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 작당모의 팀 ]

조기풍(경영 18), 권세빈(경영 18), 김예진(경영 18), 김회상(경영 18) 학생으로 구성된 작당모의 팀은 Z세대 타겟 뷰티 영상 서비스인 ‘잼페이스’의 마케팅 방안을 수립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했다. 조기풍(경영 18) 팀장은 “이 프로젝트에 지원하기 위해 뷰티 어플인 ‘잼페이스’를 분석하면서부터 이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고, 동남아 진출 계획에 대해서도 동남아 거주 경험이 많은 팀원들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프로젝트에 지원했다. 이 팀은 uGET 프로젝트 지원을 준비하면서 선행되었던 어플 분석을 바탕으로 Z세대와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시장을 조사하고 그들의 뷰티와 소비 특성을 파악했고, 뷰티 업계 타 사 미팅, Z 세대 흥미를 끌어들이기 위한 여러 가지 테스트 제작과 인플루언서 컨택 등 실무적인 경험을 쌓았다.

 

[ 함께일하는재단 팀] 

김윤재(경영 18), 박정현(경영 18), 이예진(경영 18), 정운채(경영 18) 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시니어 시장 조사 및 시니어 온라인 플랫폼 기획안 제언’이라는 주제의 함께일하는재단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김윤재 팀장은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면서 시니어 시장이 커짐에 따라 그 중요성에 팀원들이 공감하여서 이 주제에 대해 연구하고자 했다. 이 팀은 데스크 리서치와 현장 리서치를 통하여 시니어에 관한 연구 조사를 했고, 이를 바탕으로 시니어 온라인 플랫폼에 관한 제안을 했다. 여러 활동을 통해 시니어는 보상보다는 능동적이고 여유로운 삶은 바라고 스마트폰 등 IT 기기를 잘 활용한다는 점을 알게 되어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시니어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김윤재 팀장은 “프로젝트 수행에서 더 나아가 시니어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을지도 고민하는 시간”이었고, “데스크 리서치뿐 아니라 현장과의 소통이 중요함을 배웠다”며 수업 소감을 전했다.

 

[ BMW코리아 미래재단 팀 ] 

BMW코리아 미래재단에 학생 제안형으로 참여한 네 명의 학생들은 평소 BMW 코리아가 우리 사회에 다양한 방면으로 기여하는 점을 인상깊게 생각해 왔다. 그리고 내년에 BMW코리아 미래재단 10주년을 맞이하여 기존 고객층인 30-40대 이외에 20대 유입을 늘리기 위한 행사를 기획했다. 20대 BMW 미래 소비자를 대상으로 행사 선호 설문조사 분석을 통해 젊은 세대에게 사회적 메시지를 함께 전달할 수 있는 임팩트 있는 10주년 이벤트 기획안을 수립하였고, BMW코리아 미래재단에서는 해당 기획안에 준하여 10주년 이벤트를 기획할 예정이다. 이들은 임직원만 접근 가능한 남산 스테이트 타워 카페에 방문한 일이 기억에 남는다는 에피소드를 알려줬다. 이 프로젝트는 황인상(경영 16) 학생을 팀장으로 하여 함지윤(독문 15), 김도영(경영 16), 정수연(경영 16), 학생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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