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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자문단 & 동문자문단 출범
등록일: 2023-07-03  |  조회수: 398

[연세경영 청년자문단]

 

[연세경영 동문자문단]

연세경영 청년자문단과 동문자문단이 각각 지난 5월 22일, 6월 30일 위촉식을 가졌다. 청년자문단은 사회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젊은 기업인과 전문가 15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문자문단은 연세경영 동문회인 연세대학교 상경·경영대학동창회, 경영전문대학원총동창회, MBA총동창회에 소속된 21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세대학교 김성문 경영대학장]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정예림 국제·기획부학장]

 

 

 [연세대학교 박경민 경영연구소장]

두 자문단의 위촉식 모두 연세대학교 김성문 경영대학장의 경영대학 소개, 정예림 국제·기획부학장의 자문단 운영계획, 박경민 경영연구소장의 비전 발표 후 경영대학 교수진과 자문위원들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정우 신영증권 본부장]

 

[김하나 아마존 AWS 매니저]

청년자문단 위촉식에는 청년자문단 15인 중 신영호 AT커니 컨설턴트 팀장, 최정우 신영증권 본부장, 정성호 Pubmatic 사업개발이사, 김하나 아마존 AWS 매니저, 서치원 법무법인(유) 세종 변호사, 김종윤 Scatterlab 대표, 이수희 삼일회계법인 회계사, 김재승 모빌테크 대표, 박준홍 핸드허그 대표가 참석하여 ‘요즘 학생’, ‘요즘 회사’의 특성을 고려한 수업이나 평가방식에 대해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었다.

 

동문자문단 위촉식에는 동문자문단 21인 중 상경·경영대학동창회에서 강호찬 회장, 이용석 운영위원장, 신원정 상임고문, 김현석 관리분과위원장, 김지영 운영위원, 강석훈 운영위원, 박상태 운영위원이, MBA총동창회에서 설도원 회장, 백제흠 부회장, 남상환 부회장, 이근설 사무총장, 경영전문대학원총동창회에서 이윤길 부회장, 이응훈 부회장이 참석해 대학의 비전 설정 및 경영대학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연세대학교 상경·경영동창회 강호찬 회장]

특히 인적 자원인 동문을 적극활용하여 재학생들이 연세경영인으로서 소속감을 가질 수 있는 기회을 많이 제공하자는 내용과 연세대학교가 사회에 비춰지는 이미지를 활용해 차별화된 방향으로 미래 연세경영인들에게 연세경영을 어필하자는 의견이 주목받았다.

 

 

[연세대학교 MBA총동창회 설도원 회장]

청년자문단과 동문자문단은 일년에 2회 자문위원 회의를 가질 예정이며, 출범일로부터 2년 간 활동할 예정이다. 자문단 위촉식에서 유익한 의견이 많이 오간만큼 경영대학의 발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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