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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경입학의 꿈에 한 발 더 가까이…고등학생을 위한 연세경영 프렙(Prep.)
등록일: 2017-09-20  |  조회수: 687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입학에 뜻을 두고 있는 고등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8월 19일 ‘연경 프렙(Prep.)’ 행사가 용재홀에서 개최되었다. 총 3부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엄영호 경영대학장의 환영인사로 1부의 막을 열었다. 엄영호 학장은 연세 경영이 추구하는 진리와 자유의 가치, 그리고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연세경영이 할 수 있는 무한한 역할을 알아가길 바란다며 환영 인사를 전했다. 다음으로 이무원 경영대학 부학장이 연세 경영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설명했으며, 경영대학 홍보대사 비즈연(BizYON) 장윤선 학생(경영 15)이 고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경영학 전공이 무엇인지를 발표했다.

2부는 경영대학 신동엽 교수가 ‘창조성의 원천’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신 교수는 21세기 창조사회를 주도하는 리더들은 예외 없이 극단적 탁월함과 근면성, 창조적 파괴, 비상식적 파격 도전, 경계초월이라는 특성을 가진 창조적 혁신 선구자들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창조적 혁신의 가장 좋은 학습원천인 예술에서 창조적 혁신의 원리를 배우라고 조언했다.

3부는 미래 연경인과의 토크세션으로 채워졌다. 패널로 비즈연 졸업생 이길훈(경영 05, 한국벤처투자 재직), 정다솔(경영 10, 현대카드 재직), 비즈연 재학생 박서현(경영 14), 장윤선(경영 15), 남지수(경영 16), 국선호(경영 17) 학생이 참여했다. 참여한 고등학생들은 1부 연세경영 소개와 경영학 전공 설명에서 전공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질문, 평소 수험준비와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던 점들을 질문했다. 참가 학생들은 시간 제약으로 질문을 할 수 없었던 것을 많이 아쉬워하며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박준하 학생(무안고 2학년)은 “연세 경영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던 중 연경 프렙에 대한 소식을 듣고 기쁜 마음으로 참가했다”며 “연세 경영인들의 생생한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천혜원 학생(세원고 2학년)은 “경영학이라는 학문이 추상적이었는데, 좀 더 구체화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연경 프렙(Prep.)’에서 프렙(Prep.)은 Preparation의 준말로써 연세경영인이 되기 위해 미리 준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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