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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경영 트레이닝 uSET 개설..사회혁신역량 함양
등록일: 2018-06-22  |  조회수: 335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은 2018학년도 여름학기에 지속가능경영 트레이닝 uSET(undergraduate Sustainability Engagement Training) 프로그램을 학부 학생 대상으로 처음 개설했다. 이 프로그램은 경영대학이 주관하며 글로벌사회공헌원ᆞ반기문 센터와 고등교육혁신원이 협력하여 운영한다.

  

uSET은 융합과 연결 가치를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책임, 사회 전체의 지속가능발전을 도모함으로써 사회혁신역량을 함양한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학생들은 사회혁신 의식을 고취하며 경영학지식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적용하는 교육과정을 통해 사회혁신과 지속가능발전을 체험한다.

 

올 여름 해외프로젝트 4개팀, 국내프로젝트 1개팀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세 개 팀은 말레이지아, 미얀마, 캄보디아 가나안농군학교를 각각 방문하여 세밀한 시장조사를 통해 농군학교가 생산하는 농축산물의 마케팅전략과 판로개척 방안, 그리고 경제적 자립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네 번째 팀은 조직 내 여성 구성원의 경력성공을 가능하게 하는 제도적, 문화적 요인을 분석하기 위해 프랑스를 찾아 간다. ‘유리천장’은 우리 사회가 가진 사회적 문제 중 하나로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지가 발표하는 유리천장지수에서 우리나라는 하위권으로 조사되고 있다. 마지막 팀은 지속가능한 기업지배구조에 대한 연구를 국내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미얀마 가나안농군학교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엄상준(경영 14) 학생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지속가능 개발과 미얀마라는 조금 생소한 지역이라는 점에서 도전의식을 느끼며 참여하게 되었다. 되었다. 그는 “한 달이라는 기간동안 미얀마 농군학교에 많은 변화를 일으키기는 힘들겠지만 우리 팀의 활동을 통해 조금이라도 개선되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들 5개 팀의 활동 결과 발표는 8월 말경에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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