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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졸업과 입학
등록일: 2018-10-01  |  조회수: 381

매년 8월은 졸업, 9월은 입학이 이루어지는 달이다. 연세경영은 8월 31일 학위수여식에서 박사 7명, 석사(M.S) 29명, MBA 24명, 학부 166명이 경영학 학위를 받았다. 저마다 학업하며 마음 속 품었던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치게 될 것이다. 또한 9월 1일 글로벌 MBA 35명, 석박사 32명이 입학하였다.

 

각각의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원활하게 학교 생활을 하고 함께 공부할 학생들과의 교류를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글로벌 MBA는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석박사는 8월 27일 진행했다.

 

올해 글로벌 MBA 신입생 수는 35명이다. 이 중 외국인 학생 수가 65%, 국적 수는 14개국으로 매우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이 모였다. 오리엔테이션은 경영전문대학원 엄영호 원장, 임일 부원장, 민순홍 주임교수의 환영과 격려로 시작되었다.

 

[ 왼쪽부터 엄영호 원장, 임일 부원장, 민순홍 주임교수 ]

신입생들은 학교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캠퍼스 투어를 비롯하여 학사와 학교생활, 교환학생 제도 등에 대한 안내를 충분히 받았다. 또한 한국이 낯선 외국 학생들을 위해 서울 생활 소개도 이루어졌다. 캠퍼스 투어 중 전문 팀 빌딩 업체가 팀 과제를 던져 주고, 학생들은 이를 해결하며 팀웍과 협동심, 리더십을 배우는 과정을 겪었다.

 

오리엔테이션은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기도 하다. 신입생 자기 소개를 통해 같이 공부할 동료 학생과 친분을 쌓음과 동시에 선배들과의 교류 시간을 가지며 네트워킹을 넓혀 갔다.

 

글로벌 MBA 신입생 얼리스 베스트(Allyce Best, 미국 국적)는 “벌써 연세의 일원이라는데 자부심을 느끼고, 교수님들의 격려와 지지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다양한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다고 들어 왔기 때문에 글로벌 MBA를 이수하면서 여러 커뮤니티를 통해 네트워킹을 넓히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굉장히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이 모였기 때문에 하나의 문화에 대해 여러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어서 매일 학생들로부터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있다”며 만족했다.

 

경영학과 석박사 학생들의 오리엔테이션은 8월 28일 진행되었다. 각 분야 교수와 재학생이 함께 참여하여 학부 공부와는 매우 다른 대학원 생활에 대한 조언을 서로 주고 받았다.

 

글로벌 MBA 및 석박사  오리엔테이션에서 입학생들은 졸업생 선배의 후배사랑 마음이 담긴 클래스 기프트를 받으며 연세경영인으로서의 소속감을 더욱 높였다.

 

최고경영자과정(AMP) 86기가 9월 7일 입학식을 거쳐 새롭게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86기는 처음으로 커리큘럼에 반영된 Speeical Theme '북한 비즈니스'를 공부한다. 이는 한반도 신경제 성장동력의 확보를 위해 납북 관계와 동북아 상황을 분석하면서 이에 대응하는 기업과 최고경영자의 역할에 대한 통찰력을 얻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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