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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속으로...<스타트업 부트캠프>, <스타트업 인턴십>
등록일: 2018-12-21  |  조회수: 281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은 겨울 계절학기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 부트캠프>와 <스타트업 인턴십> 과목을 새롭게 개설했다.

 

<스타트업 부트캠프>는 연세대학교와 포스텍 양 교간 경계를 넘는 새로운 모델의 공동 교과목이다. 이는 2주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기획자,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등이 한 곳에 모여 팀을 구성하고, 쉬지 않고 개발에 몰입하여 마지막 날 프로토타입의 제품 및 서비스를 만들어 발표하는 교과목이다.

 

양 교 학생들은 부트캠프에서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과 함께 자유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실제로 제품과 서비스로 실현하는 과정을 통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될 것이다. 이번에는 연세대 14명, 포스텍 13명, 총 27명이 참여한다.

 

<스타트업 인턴십>은 학생-스타트업 매칭 프로그램이다.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은 소프트뱅크벤처스, 한화드림플러스와는 인턴십 협약을, 아모레퍼시픽과는 현장실습교육 협약을 체결했다.

 

연세경영은 학생들이 직접 변화하는 스타트업 생태계를 경험하고 기업가정신과 창업 역량을 고양시킬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해 왔다. 또한, 한화드림플러스와 소프트뱅크벤처서는 대학의 우수한 인재를 선점할 수 있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고려해 왔고, 아모레퍼시픽은 학교의 교육과 현장 실무자들의 간극을 좁힐 수 있는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고민해 왔다. 이번 협약은 학교와 기업이 지난 몇 달간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성과물이다.

 

학교와 각 기관의 서류심사와 면접 등의 평가를 통해 선발된 18명의 학생들은 겨울 방학 중 약 6주 간 세 개의 기업의 협약 기관으로 엄선한 유망 스타트업에서 인턴십, 미니스타트업, 교육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소프트뱅크벤처스는 스타트업 생태계에 필요한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대학생벤처기사단(UKOV)를 후원해왔고, 지난 10년간 약 160명의 스타트업 인재를 배출해왔다.

 

한화드림플러스는 스타트업 지원 및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한화그룹의 공익활동 브랜드로, 강남권 최대 규모의 코워킹 스페이스 ‘드림플러스 강남’, 국내 최대 규모의 핀테크 육성기관 ‘드림플러스 63 한화생명 핀테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사내 벤처 프로그램인 ‘린 스타트업(Lean Startup)’을 통해 창의적인 브랜드 개발 지원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가온도담’과 ‘아웃런’ 등 팀들을 선정하여 구축 중이며, 사내 벤처 정착을 위한 체계적인 운영 프로세스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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