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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 비즈연 위촉…글로벌 PR 기업과의 협업으로 전문성 강화 기대
등록일: 2020-12-24  |  조회수: 160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은 지난 11월 2일 홍보대사 비즈연(BizYON) 27기 7명을 정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학생은 곽주헌(경영 20), 김예림(경영 19), 박나연(경영 20), 신소희(경영 20), 유현아(경영 19), 이소정(경영 20), 허지승(경영 19), 총 7명이다.

 

위촉식에 참석한 서길수 경영대학장은 “비즈연이 지금까지 책임 있게 꾸준히 활동한데 대해 항상 고맙다”고 격려하며, “홍보 패러다임이 바뀌는 변곡점에서 외부 전문 기관 교육 하에 연세 경영의 홍보 역량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홍보대사 각자의 능력을 업그레이드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들은 9월에 선발되어 2개월의 수습 기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비즈연은 현재 코로나 19로 인해 매주 온라인으로 회의한다. 이들은 온라인 콘텐츠 개발에 주력하며 다양한 방식의 홍보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학기는 글로벌 PR 기업과의 협업으로 더욱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기획하고 실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좌측부터), 박나연, 신소희, 허지승, 유현아, 서길수 학장, 김예림, 이소정, 곽주헌 홍보대사]

 

곽주헌(경영 20)

“수습 기간에 여러 면에서 능력을 갖춘 선배 홍보대사들을 보며 스스로 부족한 점을 다시금 깨달았다. 비즈연 활동이 더욱 발전하는 기회라 생각하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배우고 노력하겠다”

 

김예림(경영 19)

“수습기간 동안 정말 많이 배웠다. 평소에 관심있었지만 쉽사리 도전하지 못했던 영상 편집부터 효과적인 발표를 위한 연습과 등 여러 교육은 홍보대사로서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자질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제 정식 홍보대사로서 연세 경영을 빛내고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

 

박나연(경영 20)

“수습기간을 거쳐 드디어 정식 홍보대사가 되어 매우 기쁘다. 지원했을 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최선을 다하며 연세 경영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가 되겠다.”

 

신소희(경영 20)

“수습 기간 중 연세 경영의 가치를 보다 가까이서 보았고, 이 가치를 널리 알려야겠다는 책임감을 느꼈다.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

 

유현아(경영 19)

“비즈연을 통해 좋은 분들을 만나 값진 경험을 하게 되어 감사하고, 앞으로의 활동 또한 많이 기대한다. 자긍심을 가지고 연세 경영과 함께 성장하는 홍보대사가 되겠다.”

 

이소정(경영 20)

“수습기간 동안 영상 편집을 포함해서 정말 많이 배우고 홍보대사로서 필요한 자질을 키웠다. 앞으로도 지금의 열정과 함께 연세 경영의 가치를 알리는 홍보대사가 되겠다.”

 

허지승(경영 19)

“연세 경영을 알리는 정식 홍보대사로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성장해 나가겠다.”

 

연세 경영은 2007년 5월에 비즈연을 발족하였다. 1기 5명으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누적 활동 인원은 203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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