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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지먼트 박현선 석사 AKMS 아모레퍼시픽 장학생으로 선발
등록일: 2017-09-19  |  조회수: 769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매니지먼트 분야 대학원생 박현선(석사 2016 입학) 학생이 2017년 AKMS(Association of Korean Management Scholars) 아모레퍼시픽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제출 논문 제목은 “Two to tango: Team’s Intrapersonal Career Diversity, Leader’s Career Quality, and Team Performance”이다. 매니지먼트 전공 유이정(박사 2015년 입학) 학생과 지도교수인 노현탁 교수가 공저자이다. 본 논문에서는 기존 문헌에서 연구되었던 팀의 기능적 다양성을 새롭게 개념화한 Intrapersonal Functional Diversity 이론을 적용, 팀 구성원들의 경력다양성 (Intrapersonal Career Diversity)과 팀 성과 간에 역U자 관계가 있음을 입증하고 이에 리더 경력의 경험적 특성이 갖는 조절효과를 살펴보았다. 이 논문을 통해 구성원의 경력다양성이 팀 성과에 미치는 긍정ᆞ부정적인 영향과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리더의 역량을 경력 경험을 통해 분석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박현선 학생은 생애 첫 논문인데 Academy of Management 학회에서 발표도 하고 이렇게 큰 상까지 받게 되어서 매우 기쁘고 영광이라고 하였다. 이어 “부족한 제가 학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항상 격려하고, 열정적인 지도로 인생의 멘토가 된 노현탁 교수님께 감사 드리며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했다. 또한 함께 데이터를 모으며 옆에서 많은 조언을 준 유이정 선배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AKMS 위원회 교수님들과 아모레퍼시픽에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AKMS는 매니지먼트 분야 최대 국제학회인 AOM(Academy of Management) 연례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되는 논문 중 국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명의 아모레퍼시픽 최우수논문상, 해외 유학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4명의 삼성경제연구소 최우수논문상을 선정한다.

2014년부터 시작된 아모레퍼시픽 논문상을 수상한 전체 8명의 국내 대학원생 중 6명이 연세대 석박사 학생이다. 이는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매니지먼트 분야 대학원생들의 우수한 연구 역량을 잘 보여주는 탁월한 실적이라고 하겠다. 2014년에는 신인용 박사(2015년 졸업), 이보경 박사(2017년 졸업) 가 수상하였고, 2015년에는 장희은 학생(석박통합 2008년 입학), 2016년에는 이정원 학생(석박통합 2014년 입학)과 최태웅 석사(2017년 졸업)가 이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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