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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졸업에 최우등졸업까지... 최민재(경영 09) · 박권일(경영 15) 졸업생
등록일: 2018-09-28  |  조회수: 553

이번 8월 조기 졸업생이자 최우등 졸업을 하는 졸업생이 두 명 있다. 이 주인공들은 최민재(경영 09), 박권일(경영 15) 졸업생이다.

 

“저 또한 언젠가는 연세경영의 이름을 빛낼 수 있는 자랑스러운 동문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 최민재(경영 09) 졸업생

 

최민재 학생은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던 연세경영에서 최우등 졸업이라는 결과까지 얻게 되어 뿌듯하다”는 말로 졸업 소감을 시작했다. 최민재 학생은 기업가가 꿈이기에 전공 공부하는 것에 흥미를 느꼈다고 했다. 그는 재학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밴드 동아리와 여러 학회 활동을 꼽았다. 이 활동들을 통해 그는 여러 학우들과 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고 했다. 그리고 그는 재학 중 연세대학교 창업휴학 제도를 이용하여 그래픽 티셔츠를 만드는 서비스를 창업하여 자신의 꿈을 향한 걸음에 한걸음 더 나아갔다. 마지막으로 그는 “연세경영은 뛰어난 교수님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게 해 준 고마운 곳이다”라며 연세경영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파란 시간들’. 연세경영에서의 3년 반은 제게 값진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 박권일 (경영 15) 졸업생

 

 박권일 학생은 “먼저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예스럽지만 한편으로는 부끄럽기도 합니다”라는 말로 졸업 소감에 대한 운을 띄웠다. 그는 어렸을 적부터 수학과 사회 과목을 좋아하여 주변의 추천으로 경영학과로 진학했다고 한다. 문과와 이과 양측의 사고를 필요로 하는 경영학의 특성을 고려하여 암기 과목과 풀이 과목을 적절하게 결합하여 전공강의를 수강하였던 것이 그가 공부에 지치지 않을 수 있었던 방법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번의 휴학 없이 바로 졸업을 하지만, 송도캠퍼스 생활에서 자유로움을 만끽했던 점이 좋았고 대학 입학 전에 만들었던 버킷 리스트를 대부분 완성하는 등, 다양한 활동들을 많이 경험 했기에 후회 없는 대학생활이라고 평했다. 법조계로 진출하기를 희망한다는 그는 “항상 겸손히 자신을 닦아 공동체를 위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다짐을 전했다.

 

이번에 조기졸업과 동시에 최우등졸업이라는 영예를 안은 최민재 학생과 박권일 학생은 사회에서도 연세경영의 이름을 드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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