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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 93기 총장공관 만찬
등록일: 2023-07-03  |  조회수: 125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김성문 원장]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김종환 부원장]

5월 31일, 경영전문대학원 김종환 부원장의 사회로 ‘AMP 93기 총장공관 만찬’이 개최되었다.

 

본식에 앞서 녹음이 깊어진 총장공관뜰에서 간단한 리셉션을 진행했다. 일주일 만에 만나는 원우들과 인사를 나눈 뒤 본식을 위해 총장공관 영빈관으로 이동했다.

 

 

경영전문대학원 김성문 원장은 “총장공관에서 AMP 93기 원우님들과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질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일본 세미나에서 원우님들을 뵌 것이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또 일주일이 흘러 수업날이 되었네요. 오늘은 특별히 총장공관에서 만찬을 준비했습니다. 식사뿐만 아니라 축하공연도 준비되어 있으니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합니다”라고 환영사를 전했다.

 

[AMP 93기 이영표 원우회장]

AMP 93기 이영표 원우회장은 이에 대한 답사로 “먼저 총장공관을 내어주신 총장님과 만찬 자리를 마련해주신 원장님, 부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네트워킹을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수준 높은 강의를 많이 준비해 주셔서 근래 공부도 정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무엇보다 우리 AMP 93기 원우님들을 만난 것이 이 과정의 가장 큰 수확입니다. 앞으로 더 자주 뵙는 AMP 93기가 되었으면 합니다”라 말했다.

 

 

AMP 93기 원우들은 각 테이블마다 차례로 건배사 제의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건배사 후에는 편하게 만찬을 즐기며, 안부를 묻거나 각 분야의 동향을 공유하기도 하였다.

 

 

이 날의 축하공연으로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의 현악4중주와 남성4중창이 진행되었다. 남성4중창단은 AMP 입학식에도 축하공연을 한 적이 있어 원우들이 더욱 반가워하며 환호해 주었고, 이에 대한 화답으로 앵콜곡까지 마친 뒤 무대를 내려갔다.

 

[김성문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장]

마지막으로 김성문 원장은 “식사는 무엇을 먹느냐보다 누구와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모두에게 즐거운 식사자리였길 바랍니다”라는 끝인사를 전하며 만찬을 종료했다. 김성문 원장의 말대로 행사에 참석한 AMP 93기 원우 모두에게 즐거운 식사자리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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