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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s
네트워킹으로 글로벌 시각을 넓혀라…GMBA International Night
등록일: 2017-06-26  |  조회수: 430

지난 5월 17일 연세대학교 경영관에서 세 번째 ‘Global MBA International Night’ 행사가 경영관 수리나래라운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Global MBA(GMBA) 학생과 졸업생뿐 아니라 Corporate MBA(CMBA), Finance MBA(FMBA) 학생들도 참여함으로써 교류의 폭을 더욱 넓혔다. 임일 부원장(정보시스템 전공)과 민순홍 GMBA 주임교수(OM 전공)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환영 인사에서 임일 부원장은 “연세경영의 교육목표 중 하나는 글로벌 시각이라며, 이날의 행사로 다양한 문화에 익숙해지고 다른 학생들을 알게 되어 시각을 넓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GMBA 학생은 세계 각국의 대표음식을 소개한 후, 자신들이 직접 준비한 10가지 종류의 맛있는 요리를 맛볼 수 있었다. 식사를 하는 동안 GMBA 졸업생들과 CMBA, FMBA재학생들의 자기 소개 시간이 있었다. 고든 더들리(GMBA졸업, RDI 대표이사)는 “요즘 레고를 사용해 창의성을 기르기 위한 워크샵을 하고 있다”며 색다른 트레이닝을 원하는 졸업생은 연락을 달라고 말했다. 최계원(GMBA 졸업, 인튜이티브 서지컬 재직)은 “다른 일을 하기 위해 MBA 학위를 취득했지만 결국 같은 분야의 일을 하게 되었다”며 “수술용 로봇 관련 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미국 회사에서 일하고 싶은 학생은 함께 이야기를 나누자”고 권했다. 알렉스 린체닉(GMBA졸업)는 “한국에서 취직을 하고 싶은 외국인들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거의 모든 사람들의 경험이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연세 MBA에서 공부하는 동안 쌓은 네트워크를 어떻게 잘 활용할지 고민해 보라”고 조언했다.

 

이성아(CMBA, 리즈디자인 대표이사)는 “CMBA 재학생은 은행, 헬스케어, IT회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한다며 궁금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지 다가와 물어보라”고 말했다. 현업에 있는CMBA 학생으로 박규태, 이선미, 김종보, FMBA 이주연 학생이 이 행사에 참여했다.

 

식사 후에는 GMBA 부학생회장 설정윤(GMBA 16)이 진행한 제비뽑기 이벤트로 더욱 흥을 돋구었다. 행사를 마무리하며, 민순홍 교수는 “2016년에 입학한 GMBA가 36명으로 비교적 작은 규모이지만 앞으로 이번 행사처럼 함께 기억할 만한 이벤트로 전통을 만들고 네트워크를 이어 나가자”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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