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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s
프랑스 EDHEC 학생 장학증서 수여와 특별한 디너 파티
등록일: 2018-06-25  |  조회수: 503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은 프랑스 EDHEC의 Global Manager Program을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매년 3월 EDHEC의 경영전공 학부생 약 20여명이 연세경영을 방문하여 약 4개월간 한국 경제와 기업 경영환경에 대한 강의를 듣고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한다.

프랑스 자동차 브랜드 푸조와 시트로엥을 국내에 판매하는 송승철(경영 76, 한불모터스 대표) 동문은 EDHEC 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1천만 원을 후원하여 연세경영에서의 학업을 격려했다. 송 동문은 5월 25일 EDHEC 학생 전체를 사옥으로 초청하여 디너 파티를 하며 4명에게 장학증서 전달식을 하였다. 장학금을 받은 빅터 학생은 따뜻 환대와 파티 초청에 매우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또한, 경영대학 박영렬 교수가 엄영호 경영대학장을 대신해 송 동문에게 장학금 지원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장학증서 수여 : 좌측부터 송승철 동문, Alizée Hovine, Flora Michel, Karine Phongphaysane, Victor Duché, 경영대 박영렬 교수]

 

이 날 디너 파티는 경영 76 동기회 모임을 겸해 진행되었으며, 박영렬 교수가 담당하고 있는 <세계기업세미나> 수강생들도 이 자리에 초청되었다. 행사를 주최한 송 동문은 “젊은 학생들이 함께해서 분위기가 더욱 활기차다”고 얘기한 후, 한불모터스의 최근 근황을 전했다. 그리고 “내년, 내후년에도 이런 자리에서 계속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감사패 수여]

 

EDHEC 학생들에게 연세경영에서의 생활과 근황을 물었다. 엘로이스 학생은 “한국에서의 생활은 프랑스에서 경험한 것과 매우 다르다”며 “대표적으로 한국인들은 규칙을 잘 준수하는 것 같다”고 하여 문화적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 클라라 학생은 서울처럼 큰 도시에서 사는 것이 처음이라 매우 새롭다고 했다. 또한, “프랑스는 단과대학만 있는 데 반해 연세대는 다양한 전공이 모여 있는 종합대학인 점도 매우 색다르다”고 덧붙였다. 특히 연세대 학생들이 수업시간에는 학업에 열중하고, 수업 후에 활발하고 사교적인 것 역시 인상적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지난 6월 22일 마무리되었으며 모두 본국으로 무사히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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