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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 느끼는 기쁨... MBA 봉사활동
등록일: 2018-12-18  |  조회수: 175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MBA 원우회는 11월 3일 아현초등학교 담벼락에 벽화 봉사활동을 했다. 아름다운 이 행사는 네 개의 MBA 프로그램 원우들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One MBA’를 기치로 원우회 대외협력국이 매년 주관한다.

 

대외협력국은 타 학교 MBA와의 네크워킹은 물론이고 연세MBA의 모든 원우들과 그 가족과의 협력과 어울림을 위한 활동을 담당한다. 대외협력국은 Corporate/Finance/Global/Executive MBA 모든 원우들과 그 가족들이 연세의 가르침인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벽화그리기 행사를 주관하고 있다.

 

이날 전형적인 맑고 화창한 가을날씨 속에서 모두가 화목하게 벽화 봉사활동이 진행되었다. 가족과 함께 온 원우들의 그 만족도가 더욱 높아 2년 연속 참여한 원우가 다수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김정한 원우는 학업을 위해 늦게 귀가해서 아내와 아이들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아빠는 이런 멋진 사람들과 함께 공부하고 있어’라는 묵언의 핑계를 댈 수 있어서 좋았다고 털어 놓았다.

 

또한,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글로벌 MBA(GMBA) 학생들은 지난 10월과 11월에 두 가지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첫 번째 봉사활동으로 10월 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10월 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청량리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밥퍼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임일 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과 이승동, 이미연(Li Mei Yan) 학생을 포함하여 총 11명이 참가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배려를 베풀었다. 밥퍼나눔운동은 1988년 청량리역 광장에서 시작되었는데 2005년 5월 2일(오병이어의 날)을 기점으로 범국민 캠페인으로 전환되었다.

 

두 번째 봉사활동은 홍대 관광통역 봉사활동으로,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 3회에 걸쳐 2호선 홍대입구역 2번과 8번 출구에서 이뤄졌다. 배지혜, 쳉시앙잉(Cheng Xiang Ying), Chim Ei Lynn 학우를 포함하여 총 31명이 참여하여, 지하철 출구 인근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길을 안내하였다. 배지혜 학생은 날씨가 추웠고 관광객들이 봉사자들을 잘 알아보지 못해서 어려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길을 잃어 난감해하던 관광객들이 길을 찾고 기뻐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고, 외국인들이 한국에 좋은 인식을 가지게 되면 좋겠다”며 봉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글로벌 MBA 학생들의 봉사활동 인증서 수여식은 지난 12월 6일 개최되어 임일 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이 학생들을 격려했다.


[인증서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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