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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문화를 공유하며 네트워킹을 넓히다...2019 Yonsei GMBA International Night
등록일: 2019-06-21  |  조회수: 120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Global MBA(GMBA)는 2019년 5월 29일 오후 7시 ‘2019 Yonsei GMBA International Night’행사를 경영관 MBA 수리나래라운지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13개 국적의 다양한 재학생과 동문 참석했다.

 

 

민순홍 부원장은 “연세대학교의 모토는 ‘Yonsei, where we make history’이고, 글로벌 MBA의 모토는 ‘Yonsei GMBA, where we make tradition’ 이다”며, “Global MBA 학생들이 꾸준히 좋은 역량을 보여주고 있음을 우리 모두 자축하자”고 격려했다. 이 행사에 처음 참석한 기랄 안드레스 교수는 “이 행사가 서로 교류하며 자신들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계속 참석하고 싶다고 했다.

 

 

2018년도 입학생(The Class of 2020) 회장 앨리스 베스트(Allyce Best)는 “이 행사는 각 나라의 문화, 음악, 음식 등을 소개하고 교류하는 기회이다”고 말하며 참석 학생들과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동문들을 환영했다. 부회장 니콜라스 라우센(Nicholas Kaae Rasmussen)의 사회로 각자 준비한 중국, 대만, 베트남,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덴마크, 한국, 미국 각국의 대표 음식을 소개하고 서로의 음식을 즐기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리오 가르시아(Mario Garcia-Lee, 2010년 입학, 라이팅업벤처스 대표), 리프 카렌(Leif Karlen, 2010년 입학, LG전자 소속), 티모 게르크(Timo Gehrke, 2013년 입학, JTBC 소속), 코스탄틴 로고진(Kostiantyn Rogozin, 2014년 입학, 삼일회계법인 소속) 등 10명의 동문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들은 자신이 활동하는 분야를 소개하며 후배들과 경험을 공유했다. 니콜라스 라우센은 “학교 다니다 보면, 재학생과 동문 선배들을 만날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 기회를 통해 네트워크를 다지고 선배들로부터 경력 개발 등 여러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도움이 된다”라며 행사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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