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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청년 비상캠프에서 참가한 ‘E-bul’ 창업 동아리
등록일: 2016-09-27  |  조회수: 1,605

지난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용인 소재 SK연수원에서 SK 청년 비상(飛上)캠프가 개최되었다. SK 청년 비상캠프는 중소기업청, 창업진흥원의 주관 하에 SK텔레콤에 의해 매년 시행되는 청년 창업 장려 캠프이다. 이번 캠프에는 지난 우리 대학교 창업경진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E-bul’팀이 그 특전으로 캠프 출전 기회가 주어졌다. ‘E-bul’팀은 같은 지역에 살고 있는 이웃들이 서로 협력하고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공유경제 플랫폼을 개발하여 소셜 벤처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E-bul’팀은 이번 SK 청년 비상 캠프에서 멘토들의 지도 하에 홍보 동영상 제작, IR(Investor Relations)자료 제작 및 발표, 가상 크라우드펀딩 참여 등을 통해 창업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방법을 배웠다. 그리고 멘토가 멘토링 과정에서 가장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팀에게 수여하는 '열정상'을 수상하여 더욱 뜻깊은 캠프가 되었다.

팀장 정준우(경영 11) 학생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의 지원 덕분에 캠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게 다녀왔다”며 “여러 학교에서 모인 팀들의 다양한 서비스 아이템들을 볼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또한 “다른 팀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실제로 현실화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상상을 했다”고 덧붙였다. ‘E-bul’팀은 이틀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주어진 다양한 과제들을 해결하는 치열한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고, 현재는 장기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팀 운영 방향과 향후 인력 충원에 대한 고민을 계속 하고 있다.

 

 

또한 김유화(실내건축 12) 팀장, 강찬성(디자인예술 13), 오광빈(경영 11), 이가연(토목환경 12), 민효준(화학생명 12), 최호림(기계 13) 학생으로 구성된  X-designers 팀은 의료용 주사기 처리시스템 아이템으로 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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